인체에 진짜 도움안되는 부분 근황
사랑니
사랑니 멀쩡히 자라도 뽑아야 하는게 치아관리 철저히 해도
충치 생길 확률 100%에 수렴함
사랑니 멀쩡한거 이식수술한다 이거 말도 안되는게
다른 어금니 보다 먼저 충치 생길 확률이 훨 높고
이 확률 뚧고 사랑니 멀쩡하고 다른 어금니 발치해야 할
정도로 충치 생기는 초특이케이스 경우에도
일반 임플란트 보다 사랑니 가공해서 심는 비용이 훨 비쌈
진짜 쓸모 없는 부위 그 자체임
사랑니
사랑니 멀쩡히 자라도 뽑아야 하는게 치아관리 철저히 해도
충치 생길 확률 100%에 수렴함
사랑니 멀쩡한거 이식수술한다 이거 말도 안되는게
다른 어금니 보다 먼저 충치 생길 확률이 훨 높고
이 확률 뚧고 사랑니 멀쩡하고 다른 어금니 발치해야 할
정도로 충치 생기는 초특이케이스 경우에도
일반 임플란트 보다 사랑니 가공해서 심는 비용이 훨 비쌈
진짜 쓸모 없는 부위 그 자체임


동네 치과에서 사랑니가 누워있다고 큰병원 가서 해야한다고 하여 수술했습니다.
당시엔 엄청 쫄았는데, 지금은 속시원합니다.
구로 고대병원에서 치과의사 2명이 교대하면서 조각내서 뺌 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걸 빼고 신병훈련소 같다가 자면서 피흘려서 침대가 피범벅되니깐 바로 퇴소조치됨
좀 쉬운건 진짜 5초도 안되서 뺐는데 사랑니가 입안쪽을 계속 긁었는데 안긁어서 살겠더라구요.
거기 갔다니 수술해야 된다면서 이거저거 하다가 이건 그냥은 안 뽑힐 거 같다면서 깨서 부분적으로 뽑아야 한다고 함.
망치질 할 때마다 진동이 턱으로 전달되는데 마취를 했는데도 아픈 거 같음. 의료용 망치랑 송곳으로 여러 조각내고 결국 뽑음.
마취 풀리자마자 미친듯이 아픔. 진통제 먹어도 잠이 안 올 정도로 아픔. 진짜 끔찍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