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삼성전자 시범 케이스로 987명 날림
삼성전자 시범 케이스로 987명 날림
노조는 앞으로 힘 못쓸듯
[전자 월세 지원 제도 관련 징계 조치 안내]
전자 월세 지원 제도 관련 점검 겨로가에 따라 부정직원 총 987명을 대상으로 징계 조치를 시행합니다.
* 중징계(해고): 137명
* 권고사직 및 이에 준하는 조치 : 약 400명
* 기타 징계: 감봉 및 국가별 3년 할당 적용 등
※ 상기 인원 및 조치에는 OPI 2등급 대상자는 제외됩니다
whynot
응답안할래
막장이라네
김군22
폭풍처럼
시간의역류
볼텍스
로얄제리
김준달
dongs
Minota
욘따라락
토네이도
호이짜요
오케이


이번엔 리조트 회원권이다.
노조가 리조트 회원권 2개를
5억 8,800만원에 계약했는데 조합비 장부에는 웬일인지 7억 560만원을 쓴 걸로 잡혀 있음. 차이가 무려 1억 1,760만원.
쉽게 말해서 계약서에는 5억 8,800만원인데
장부에는 7억 560만원인 거다.
근데 리조트 이용권을 사적으로 쓰거나 외부에 팔았다는 의혹까지 내부에서 나왔다고 한다.
심지어 공개된 통화 녹음에는 법인차 사적 사용, 기름값·통행료를 조합비로 처리한 문제 등을 두고 최 위원장이 “내가 한 번이라도 문제 삼았냐” “다 커버 쳐줬다” 는 취지로 말한 내용까지 등장함
물론 아직 의혹 단계라 횡령이나 사적 판매가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좀 그렇다.
5억 8,800만원짜리가 왜 장부에서는 7억 560만원이 됐냐고ㅋㅋ
1억 1,760만원 차이만 설명하면 됨.
조합원 돈인데 이 정도 질문은 해도 되잖아.
DX와 DS는 사실상 완전히 갈라섰고, 이제 DS만으로 과반을 채우려면 전체 인원의 90% 이상이 가입해야 하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도 1만 5천 명 정도가 더 필요함.
9월에 성과급 지급안 발표한다고 하는데, 회사가 어지간히 막 나가도 이제 제대로 덤빌 만한 세력이 남아 있나 싶음.
결과적으로 회사가 사업부 간 갈라치기한 효과가 제대로 나오고 있는 듯.
근데 서초 하는 꼬라지 보면 처음부터 이런 상황까지 의도하고 판을 짠 것 같진 않고, 전략이 먹혔다기보단 소 뒷걸음치다 쥐 잡은 느낌에 가까운거 같음... 분하다
그냥 양심이 터진거죠. 역시 인성과 능력은 관계가 없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