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직접 키우신다니 그간 궁금해서 질문이 있는데요.
고양이 키우는 집 냄새가 원래 많이 나나요? (아래집 청년 이사할때 고양이 용품 많이 나오는데 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물론 냄새 처리하는 스킬이 부족해 보이긴 했습니다. 저도 강아지를 17년 정도 키우며 냄새때문에 많은걸 해봤었거든요.
그리고 털이 그렇게 많이 빠집니까? 앞서 말한 강아지(말티즈) 키울때 털빠짐은 생각하지도 않았었거든요.
키워본 사람이라면 동물이 주는 행복감은 그 무엇으로도 말할 순 없죠.
내 강아지 17년 살고 죽은지 12년 됐고 그동안 키울수 있는 환경이 안됩니다.
그 뒤로 주차장에 고양이들이 제법 눈에 띄어 츄르나 캔을 주고는 오는데.
날씨가 더러워질수록 걱정도 되고해서.
고양이 키워보고는 싶은데 등한시하고 뭐 그런건 그렇다 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데 데려와도 되겠나 싶은 생각도 많이 들긴 하네요.
깜찍합니다!
고양이 키우는 집 냄새가 원래 많이 나나요? (아래집 청년 이사할때 고양이 용품 많이 나오는데 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물론 냄새 처리하는 스킬이 부족해 보이긴 했습니다. 저도 강아지를 17년 정도 키우며 냄새때문에 많은걸 해봤었거든요.
그리고 털이 그렇게 많이 빠집니까? 앞서 말한 강아지(말티즈) 키울때 털빠짐은 생각하지도 않았었거든요.
키워본 사람이라면 동물이 주는 행복감은 그 무엇으로도 말할 순 없죠.
내 강아지 17년 살고 죽은지 12년 됐고 그동안 키울수 있는 환경이 안됩니다.
그 뒤로 주차장에 고양이들이 제법 눈에 띄어 츄르나 캔을 주고는 오는데.
날씨가 더러워질수록 걱정도 되고해서.
고양이 키워보고는 싶은데 등한시하고 뭐 그런건 그렇다 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데 데려와도 되겠나 싶은 생각도 많이 들긴 하네요.
잘 만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