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려워진 인천 그랑프리 유치
얼마전 인천 그랑프리
예비 타당성 조사가 통과되고
관련 제도를 준비할 단계에 들어갔는데...
오늘 오피셜로 2027년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파크에서 그랑프리 개최소식이 뜸.
FIA 규정상 한 시즌당 최대
24번의 그랑프리를 치룰 수 있는데
이 슬롯이 꽉 차버림.
각 대륙별로 보면
동아시아 + 동남아 + 오세아니아는
???????? 호주, ???????? 중국, ???????? 일본, ???????? 싱가포르
중동은
???????? 바레인, ???????? 사우디, ???????? 카타르, ???????? 아부다비
아메리카는
???????? 마이애미, 코타, 라스베가스,
???????? 캐나다, ???????? 멕시코, ???????? 상파울루
유럽은
???????? 모나코, ???????? 스파, ???????? 오스트리아, ???????? 영국,
???????? 헝가리, ???????? 몬짜, ???????? 마드리드 ???????? 바쿠,
???????? 포르투갈, ???????? 튀르키예
이렇게 짜여지면서
그랑프리 개최를 준비하던
인천과 태국은 아예 들어갈 슬롯이 사라짐
타 커뮤의 현재 계약 상황인데
가능한 시기는 2029 개최까지 기다려야 함...
그나마 가능성 있는 곳이
페레즈가 은퇴하면 어떨지 모르는 ???????? 멕시코와
2년 계약을 맺은 ???????? 포르티망 정도인데...
현실적으로 이들의 계약도 연장될 수 있어서
그랑프리 개최 가능성 낮아짐.
요약
: 오늘 튀르키예가 F1 캘린더 남은 자리를 차지하며
인천의 그랑프리 개최 가능성이 더 떨어짐.
Comments
탐진치3독
04.25 06:40
dltk
04.25 06:56
저런 국제대회 왜 유치하려는거임? 평창올림픽도 그렇고 남아있는 시설물 처치곤란인데
zinn
04.25 08:49
sg74
04.25 09:06
gogogo
04.25 10:20
굳이 필요한가 싶어
koko
04.25 12:33

SinSun23
04.25 13:08

Zeppelin
04.25 13:50
아쉽네
그때
04.25 14:30
바쿠는 영원하네
sss55
04.25 23:13
잉여
04.2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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