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수서 필로폰 등 마약류 56종 검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4442?ntype=RANKING
생활 하수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 56종이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하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비롯한 불법 마약류 31종과 졸피뎀을 포함한 의료용 마약류 25종 등 총 56종의 마약류가 검출됐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하수처리장 34곳의 순수 유입 하수와 서울·인천·전남광주 여러 지역의 하수가 모이는 상위배수분구, 핼러윈 기간 인구밀집지역인 서울 용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존에는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마약류 종류가 15∼22종이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243종으로 늘어났다고 식약처는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엔 하수에서 불법 마약류 7종만 확인됐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31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와 마약 종류도 엄청다양한가 보네여.... 울나라에도 56종류나 돌아다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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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비용은 자기부담이고
그리고 건강검진할 때 마약류 검사도 같이 하도록 하면. 울나라는 마약 청정국이 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