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몇십만원이 들더라도 한글화하고 싶은 게임이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그 옛날 돈도 없고 기술도 없던 시절 정말 보기 힘들었던 게임기에서 돌아갔던 외국산 게임들
그때 반짝이는 crt모니터와 뿅뿅거리는 그 소리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화려한 작품을 느끼던 시절입니다
지금도 종종 에뮬 게임기를 켜놓고 crt 필터로 전체 화면을 감상하던가 게임 중간에 눈을 감고 브금을 들으며 이불 속에 들어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옛날 느낌도 나고요 ㅎㅎ
그만큼 특별하기에 특별했던 시기에 더욱이 특별했던 게임들이 있습니다
그걸 위해서 한글패치를 위해 ai에 투자한다? 결코 비싼 금액이 아니죠
k2d1
개꿀페페
액티피드
내부자시그널
술의눈
sosa
연우
운영자
킹제임스
호이짜요
사랑파
marineboy1
내가돌아왔다
드리멍


온라인 같은걸로 하지말고
모든 시스템 다 똑같아도 되니까 (편의성 받쳐주면 좋지만 ㅎㅎ)
윈10/11에서 정식으로, 적당한 창크기로 돌아가게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파판 픽셀리마스터처럼...
지금 그 감동은 느끼고 싶으면 내가 어려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