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본질은 오리지날 중국인들이 멸망-멸족되는 이야기 입니다.
중국 한나라 시절
광활한 영토를 황제 혼자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지방을 분류해서,
그 지방에 지방관을 파견해서 그 지역에 정해진 세금수거 임무만 완료 해 온다면
그 지방관이 그 지방에서 무엇을 하던 관여를 하지 않는게 국룰이며 관례였습니다.
(얼마나 세금 걷기 힘들면..)
그게 악화된게
세금 이외의 딴주머니가 필요한 황제와 황제의 처가쪽 가족들은
관직을 웃 돈 붙여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매관매석)
거기에 수시로 환관들 시켜서 중간 삥(꽌시 뇌물)을 뜯기 시작하면서
당연히 웃 돈 붙여서 산 관직 본전 수거 +
매년 환관과 고위관료에게 상납금을 바쳐야 했기에
지방 농민과 상인들은 말 그대로 끝없이 오르기만 하는 삥을 뜯겨서
풍작에도 가족들이 아사하는 비참한 현실이 어어졌습니다.
그래서 장각은
이 구조를 개선하거나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여겨서
한나라의 모든 걸 파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보았고,
삼국지의 배경인 100년 내전의 시발점인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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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삼국지 시절 실질적 지배지 영토 현황
현재 중국 게임등 각종 지도에서
한반도 전체도 지배했다고 해오는
각종 중국 지도에서 삼국지 프로파간다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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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0년 내전의 결과로
한나라의 백성인 한족인들은 최소 60%이상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됩니다.
소설로 인식해 읽다보면 남의 집 이야기 이고,남의 나라 이야기 니까,
"얍얍 재밌다""관우,장비,조운""조조,유비,손권""제갈량,사마의,주유"
이러지.. 현실에서 내 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세계1차 대전, 세계 2차 대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 인구의 60~90%가 100년 내전(삼국지)의 여파로 사망한 지옥 오브 지옥에요.
삼국지 조조가 생명체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는
서주 대학살에서 서주의 지역 크기만 한반도를 넘어갑니다.
한반도 전체 인구를 지 아버지 사망을 핑계로
재산과 재물을 전부 뜯고 죽여 말살했다는 이야기 에요.
(자신들 조조 군대의 군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한반도 크기의 서주를 초토화시킨것)
그리고 삼국지 후반부에 이르면 흐지부지하게 끝냅니다..
중국인들이 언급을 극도로 회피해요..
왜?
삼국을 최종 통일한 사마의 자손인 사마씨들의 진나라가
얼마 못가서 서로 싸워대며 2차 내전이 시작됬고
이번에는 삼국지 내전으로 살아남은
몇안되는 대다수의 한족들이 전부 사망하는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입니다.
싸울수 있는 사람(한족)들이 없어졌기 때문에
외부 민족인 흉노(匈奴), 선비(鮮卑), 갈(羯), 강(羌), 저(氐)
크게는 5호 다섯 이민족이라고 하지만,
중국 주변 외부 수백 종류의 이민족 전부를 중국 땅과 돈을 주기로 하고
사마씨 왕족들이 용병으로 끌어들이면서, 인간지옥이 다시 열렸고,
그와중에 한족은 전멸해서 소수만 전쟁을 피해서 과거 삼국지 오나라 지역으로 도망쳐
동진이라는 국가로 연명하게 됩니다.
후에 선비족이 모든 민족을 제압하고,
한족이 도망친 동진마져 멸망시키며 재 통일? 했고,
이게 "수"나라인데..
이들이 고구려와 전쟁을 시작했고,
멸망시킨 동진의 한족들을 고구려 전선 총알받이로 세워서
아예 한족들 씨를 멸족 시켜버립니다. (오리지날 중국인인 한족들 멸족함)
(사실, 선비족 외의 민족을 고구려 전선에 백년간 투입해서 멸족시킴,고구려도 멸망)
그리고, 자신들이 원래부터 중국에서 대대로 살아온 중국인인양 행세하게 된게
역사의 뒷면 처참한 진실이죠..
(네.. 삼국지의 본질은 한족 멸망사 입니다.)
삼국지에서 본받을 인간 단 한명도 없어요..
지들 나라 개인 욕심으로 폭주해서 멸망시킨 멍청한 인간들이
삼국지 영웅의 진짜 얼굴 입니다.
xmsxmsektz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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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한테 물어보니 한족이 멸절된건 아니고 삼국지 - 진 - 오호십육국 - 남북조 등을 거치며 인구 이동이 극적으로 늘어나며 민족적 혼합이 일어났다고 봐야하고
수 나라도 지배계층이 순수 선비족이 아니라 한족과 선비족인 혼인하고 하면서 섞인 계층이였다네요.
뭐 고대 역사라는게 또 보는 관점마다 사료마다 다르니 해석도 달라지고...뭐...
+
사마씨의 통일 직후 바로 팔왕의 난 내전(한족 80~99% 사망)
+
오호16국 150년 내전(나머지 도망친 한족 괴멸)
오호의 이민족이 침략해 온 게 아니라, 병역을 수행할 한족들이 거의 괴멸되서,
사마씨의 왕자들이 땅과 돈을 준다고 이민족을 용병으로 끌어들임.
+
선비족이 최종승자가 됨.
수-당 제국의 고구려 침략 100년 전쟁
(긁어 모아서 고구려 전선에 투입시켜 한족 끝장냄)
근 400년을 내전+전쟁으로 한족들 말살됨.
한족들 다 멸족시켜 놓고,
선비족의 당나라 제국이 그제야 안심하고 전쟁을 멈춤..
소그드인(이란등 페르시아 계열 인종)의 안록산이 내전을 일으킴..
안록산은 외부인종이라, 제거되거나 먼저 반란을 일으키거나 둘중 하나의 필연적 결말였음..
유비 중심의 소설, 조조 중심의 소설 같이 소설의 인기가 더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