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 할려고 했음...
요즘은이 아니라 요즘도가 맞을듯...
20년 전에도 감자탕집이나 그런데 저런식으로 깍두기나 그 무김치 통으로 된거 뭐라고 하지?
무 하나를 넓게 크게 썰어서 담는거...
암튼... 그런거 테이블마다 있는집 있었던...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행동양식이 다 다르고 그러니 안닫고 있다가 튀기도 할것같고...
사실상 본인들 귀찮음 + 편하게 먹으라고 해논거긴한데...
전 그정도 위생가진 신경 안쓰는데...
다른 사람들은 뭔가 신경 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긴했음...
지능이 모자르면 그럴수있죠.
심지어 저런거 자체를 모르는 외국인들조차, 종업원에게 이렇게 많은걸 우리가 다 먹어야 하는거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하물며 한국인이 식당을 한번도 안가보는 아주 특이한 사례를 가진경우라고해도 보통 내 테이블에 통으로 김치를 갖다주면
보자마자 다 먹을수가없는걸 집게와함께 줬네? 집게를 보면 덜어먹어야겠다, 나머지는 다 먹지못할테니까. 라고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겁니다.
본인에게 통으로 줬다고해서 다 먹어야할 의무도 책임도없고 그렇게 먹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먹으라고 퍼주는 식당도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만 떠올려봐도
본인이 알아서 접시에 먹을만큼만 덜어 먹어야겠다 라고 계산을 합니다. 본능이에요 이건.
대량의 김치통 + 집게 + 빈접시 이렇게 세트로 갖다주면 본능적으로 계산은 끝나죠.
많은 김치를 혼자 먹을수없으니 집게로 접시에 덜어먹기.
이건 경험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자신이 먹을수있는 양때문에라도 덜어먹을수밖에 없거든요.
비위생적으로 재사용할까봐 걱정되면 본인이 깨끗하게 덜어 먹을 생각하면 되는건데. 저건 지능의 문제입니다. 경험의 문제가 아니에요.
하물며 어떻게하라고 이렇게 준거지? 하는 의문이 들면 역시 물어보게됩니다. 종업원에게 저는 이렇게 김치 많이 못먹어요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통으로 주시는거에요? 하고 무식한듯한 질문이라도 할법도 합니다.
정말 내가 다 먹을수없는거니까. 그럼 종업원이 답을 해주든 도와주든 하겠죠.
자기멋대로 생각해서 저런 말도안되는 결말을 만들었다면 이건 총체적으로 지능의 문제가 맞습니다.
요즘은이 아니라 요즘도가 맞을듯...
20년 전에도 감자탕집이나 그런데 저런식으로 깍두기나 그 무김치 통으로 된거 뭐라고 하지?
무 하나를 넓게 크게 썰어서 담는거...
암튼... 그런거 테이블마다 있는집 있었던...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행동양식이 다 다르고 그러니 안닫고 있다가 튀기도 할것같고...
사실상 본인들 귀찮음 + 편하게 먹으라고 해논거긴한데...
전 그정도 위생가진 신경 안쓰는데...
다른 사람들은 뭔가 신경 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긴했음...
이게 비위생적이면 밖에서 이제 먹을게 없을텐데요....
뚜껑이 있다고 해도 덜어먹고 그냥 계속 열어놓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테고..
뷔페도 못가지 않나요
지능문제 같은데...
근데 저 방식 위생상 문제긴 해요
90년대 기사식당 가도 저런식으로 김치통 있었는데...
심지어 저런거 자체를 모르는 외국인들조차, 종업원에게 이렇게 많은걸 우리가 다 먹어야 하는거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하물며 한국인이 식당을 한번도 안가보는 아주 특이한 사례를 가진경우라고해도 보통 내 테이블에 통으로 김치를 갖다주면
보자마자 다 먹을수가없는걸 집게와함께 줬네? 집게를 보면 덜어먹어야겠다, 나머지는 다 먹지못할테니까. 라고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겁니다.
본인에게 통으로 줬다고해서 다 먹어야할 의무도 책임도없고 그렇게 먹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먹으라고 퍼주는 식당도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만 떠올려봐도
본인이 알아서 접시에 먹을만큼만 덜어 먹어야겠다 라고 계산을 합니다. 본능이에요 이건.
대량의 김치통 + 집게 + 빈접시 이렇게 세트로 갖다주면 본능적으로 계산은 끝나죠.
많은 김치를 혼자 먹을수없으니 집게로 접시에 덜어먹기.
이건 경험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자신이 먹을수있는 양때문에라도 덜어먹을수밖에 없거든요.
비위생적으로 재사용할까봐 걱정되면 본인이 깨끗하게 덜어 먹을 생각하면 되는건데. 저건 지능의 문제입니다. 경험의 문제가 아니에요.
하물며 어떻게하라고 이렇게 준거지? 하는 의문이 들면 역시 물어보게됩니다. 종업원에게 저는 이렇게 김치 많이 못먹어요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통으로 주시는거에요? 하고 무식한듯한 질문이라도 할법도 합니다.
정말 내가 다 먹을수없는거니까. 그럼 종업원이 답을 해주든 도와주든 하겠죠.
자기멋대로 생각해서 저런 말도안되는 결말을 만들었다면 이건 총체적으로 지능의 문제가 맞습니다.
이야기는 너무 주작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