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말 바꿨어요.
애초에 단편으로 만든거라고.
후속편제작은 인기가 너무 좋아서 제작사에서 후속작 압박 들어오면 그래도 만들어볼수있지않을까 하는 늬앙스로 얘기했고요.
감독이 말을 너무 대놓고 바꿔서 실망스럽더군요
2편 시나리오구상은 이미 완성된 상태여서 제작사에서 제작만 들어가면 된다고 칸느 기자회견장에서 말했는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발뻄.
본인 영화가 망했다는거 사실상 인정한듯합니다.
그런데 OTT에는 또 끝까지 안낼거라고 했고요.
해볼수있는데까지 끝까지 해보겠다고.
알고보니 이 영화가 나홍진감독이 만든 영화사에서 제작한거라 말바꾸기가 가능했던것같음.
제작비회수가 안됐으니까요. 제작비 공식 600억, 비공식 700억에 가까운 제작비라.
손익분기점 도달하려면 700만명은 봐야하는데 한국에선 흥행 실패한셈이죠.
해외판권도 있어서 해외개봉으로 제작비 환수는 금방 되고도 흥행수익은 오르겠지만 영화 평에 대해서는 장담할수없을것같죠.
반응이 너무 안좋으면 후속편 제작을 굳이 할리도 없을테니. 감독 재량이긴하지만.
아쉽네..
애초에 단편으로 만든거라고.
후속편제작은 인기가 너무 좋아서 제작사에서 후속작 압박 들어오면 그래도 만들어볼수있지않을까 하는 늬앙스로 얘기했고요.
감독이 말을 너무 대놓고 바꿔서 실망스럽더군요
2편 시나리오구상은 이미 완성된 상태여서 제작사에서 제작만 들어가면 된다고 칸느 기자회견장에서 말했는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발뻄.
본인 영화가 망했다는거 사실상 인정한듯합니다.
그런데 OTT에는 또 끝까지 안낼거라고 했고요.
해볼수있는데까지 끝까지 해보겠다고.
알고보니 이 영화가 나홍진감독이 만든 영화사에서 제작한거라 말바꾸기가 가능했던것같음.
손익분기점 도달하려면 700만명은 봐야하는데 한국에선 흥행 실패한셈이죠.
해외판권도 있어서 해외개봉으로 제작비 환수는 금방 되고도 흥행수익은 오르겠지만 영화 평에 대해서는 장담할수없을것같죠.
반응이 너무 안좋으면 후속편 제작을 굳이 할리도 없을테니. 감독 재량이긴하지만.
마지막 5분빼고는 저도 잼있게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