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자리에 앉아보니 젤 꼴 뵈기 싫은게
한 눈에 대충한거 보이는데
난 최선을 다했어,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어, 이정도면 됐지 뭐..
이런말 하는 직원들이네요.
직급을 화투 쳐서 딴 것도 아니고 10년 가까운 짬밥이면 이게 대충 해놓은건지
열심히 했는데 일을 잘몰라서 이렇게 됐는지 한 눈에 보이는데 말이죠.
회사가 웬간해선 내치지 않는 회사 이다보니 일 대충해놓고 던져 버리는
월급루팡이 한 둘이 아님..
문제는 그래 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는거
팀장이 회사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지적도 못하게 하고 자기한테 보고하라고만 하는데
보고 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구...
사람 나가면 뽑기 힘들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몇몇 인간들 때문에 멀쩡히 일 잘하던 사람들도
점점 변해가더군요.
누구 누구는 저렇게 일해도 돈 똑 같이 받는데 난 왜 힘들게 일해야 하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 직장에서 8년차지만 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물약빠는곰돌이
스콜피온
참회자
김군22
사랑파
Ayano
바샤르
키다리님
똥또롱
내가돌아왔다
수동1등소망


a급들 쫙 깔아놔도 b급 한명들어오면 다 b급이하로 변함
늬가 그래버리면 다른 사람들이 뭐가 되냐
진짜.. 살의를 느낌...
인3이면 살인도 면한다를 몸소 경험중...
그렇게 살아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