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나갔다가 회사 퇴사한 이유..
============================================================
나이먹었으면 눈치라도 챙겨야하는데...
4050중에 노망난 놈들이 알바나 회사 잘다니고 있는 젊은 여성들
고백공격으로 회사 때려치우게 만든 사례가 참 많은듯...
4050에 홀애비가 왜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거지??
주변에 찾아보면 부모덕이거나 낙하산/지인찬스로 회사에 기어들어온 경력직들이
병신짓들 많이 하고 다니긴 한데..
저 부장이란 새끼도 낙하산 쿠폰 쓴거같네...
킹제임스
sosa
제우스
오소리
바하레퀴엠
흑둥이
사랑이
coangel
할카스는내꼬얌
marineboy1
dltk
모리얼
볼텍스
호이짜요
변방불패


사람 찔러죽이는 애들이 딱 저런 부류던데
짐 챙기면서 퇴사하는 날 소리 지르면서 회사 사람 다알게 개지랄 한번해야
스토킹 하는애들도 소심해서 거기서 그만두지
그냥 조용히 나가면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그 옛 티비 뉴스보니 성추행이 그냥 시도때도 없이 아무장소에서나 다 일어나더고마!(성추행으로 경찰에 갈일 없던 그시절)
언제까지 봐야 하나
이 짤 티카페에 많이 안돌았음
26년 2월 20일자 내용임..
나도 이런 사례 이야기 들은지는 10년은 훨씬 넘은듯..
담엔 이쁜 글래머 바니걸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