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용의자는 상품권 업자 ㄷㄷㄷㄷㄷㄷㄷ
![image.png [단독]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용의자는 상품권 업자](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907/10307025919_486616_403ba87d6af7e183a7bfa9d6bf86ae04.png.webp)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는 상품권 업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7일) KBS 취재를 종합하면 피의자인 30대 A 씨는 상품권 판매업자로, 피해자인 60대 여성 B 씨에게 상품권을 판매하려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0시쯤 60대 여성 B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B 씨의 소재를 경기 파주로 특정한 뒤, 경기 파주경찰서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경찰은 14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2시 반쯤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B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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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찰은 되게 잘 찾네. 냉동창고에 있는걸 어찌 찾지 그것도 14시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