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아 쓴다고 문제가 되는게 맞긴 맞는데 "줄열"을 뿜어 낼 수 없는 문제인게 가장 큽니다.. 거기에 전기가 흐르면 미세한 진동으로 마찰이 생기고 합선이 또 크죠.. 저거와 반대로 우리가 선 연장 할 때 꼬이게 하잖아요?? 근데 불 안 나죠?? 남자분들 대부분 해 보셨을꺼에요.. 전선 연결 빡시게 꼬와 테잎으로 해서 최소 마찰을 줄이는거.. 그것도 잘 못 하면 불나요.. 오디오 연결 할 때 빡시게 안 해서 작은 용량으로도 타는 냄새 경험 하신 분 있으 실 껍니다..(접니다.. 전기과.. ㅋㅋ)
다들 알면서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니 문제겠죠 ;;
줄 풀기 귀찮다고 그냥 쓰다가 번쩍하는걸 느낄수 있어요
근데 불난거 본적 한번도 없음
"난 저렇게 안해도 불 안나던데?" 이러면서 계속 지들 맘대로 하는 애들이 꼭 공사현장에서 사고냄.
사실 큰 전력을 안써요 추워지면 약간 문제지만 캠핑장 측에서 브레이커를 아주 약한걸 씁니다 과전력 사용 못하게,,,
그리고 거리문제로 반 이상은 풀어서 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