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엄밀히 따지면 우리는 민족이 분할된 국가라 민족 전체의 문화유산이 오로지 우리만의 것이다 라고까지 주장할 정당성은 사실 없음.
북한도 한민족(韓民族) 문화가 자기네 꺼라고 주장할 당위성이 있고, 중국 조선족도 한민족(韓民族) 문화가 자기네꺼라고 주장할 당위성이 있음.
조선족이 중국인이라는데는 다들 이견이 없을텐데 그렇다면 그 조선족의 문화를 중국이 자기네꺼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있어서 논리적인 모순은 없음.
물론 그걸 중국 한족(漢族)의 문화라고 우기면 거짓말이 되겠지만 중국도 아리랑이나 부채춤이나 한복 같은걸 자기네 소수민족 문화라고 말하는 중이지 중국최대민족인 한족(漢族)의 문화라고 우기고 있지는 않음. 물론 제대로 연구도 안하고 부랴부랴 급하게 내세우는 중이라 고증면에서 처참한 수준이라는건 별론의 이야기.
다만 북한이던 중국이던 그 문화를 자기네『만』의 문화라고 우길수 없을 뿐이고 그건 우리 역시 마찬가지.
이건 같은 문화를 오랫동안 공유하던 민족이 분할되어 각기 다른 국가에 귀속된 상황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임.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됐고, 아리랑 우리꺼 중국 나쁜놈 하고 그냥 생각을 닫아버리겠지만.
그 부분은 좀 따져볼 여지가 있을거 같은데요. 나무위키 찾아보니 그 현대의 부채춤은 기존의 전통무용을 간소화 시켜서 만든거라고 하던데 그렇다는건 이미 대부분의 창작적 요소는 기존의 전통무용에 있었다는 의미로 보이거든요. 물론 나무위키가 틀린거면 당연히 이 말도 틀린게 되겠지만요.
정당성이 없다라...
하나의 중국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왜 그런게 없는데, 중국에서는 한국 문화의 일부가 자기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SNS에서 회자되는지?
정말로 그런 작업이 없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러다 뒤통수 맞고 질질 짜면서 우리 문화에요 할건지?
위에 말씀하신 게 중국이 야금야금 먹어들어오는거임. 한 백년 후에는 대한민국도 중국의 한 민족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 있으심? 고구려 어떻게 되었는지 아심? 한족 문화는 아니지만 중국의 문화다 라고 할거임. 그게 중국임. 현재 시점에서 공산독재국가가 중국임을 잊어서는 않됨
냉정하게 이용할 건 이용하고, 받아칠건 받아쳐야함. 왜 저들은 과장되고 억지부리는데, 우리는 과하게 그러면 않됨?
그 말씀은 국가이익이라는 관점에서는 맞는 말씀이고, 논리라는 면에서는 틀렸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논리를 강조하는 입장도 있다는걸 이해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해서 글을 쓴거고요.
그리고 하나의 중국은 중국인 입장에서는 옳은 이야기겠고 우리같은 주변국 입장에서는 개소리가 되겠죠.
그건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평가나 해석같은게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라는 일종의 패권선언쪽에 더 가까우니까요.
제 자신이 판단하는 입장에서
논리보다는 감정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이런 부분에서는 감정을 담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감정이래서 폭력적인 그런 대응이 아니라, 좀 과하게 대응해도 되지 않느냐하는겁니다.
최근 외교 2차장이었나 여자 공무원의 국무회의 대응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느냐 하는 입장인거죠. 왜 우리만 논리적이어야 하느냐... 이게 답답했던 겁니다.
이건 모호? 궁금? 하긴한데, 식견이 있어보이시니... 여쭤봅니다.
중국은 이미 미국과 함께 패권 국가로 가고 있다고 볼여지가 있지 않나요?
현재 세계가 자국 이익 중심으로 돌아서고 있어서....특히 더?
하나의 중국을 선언한지가 벌써 반세기가 넘어가니 당연히 이미 패권국으로 나아간지는 한참 됐죠.
우리랑 안친한 나라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렇지 사실 이미 중국의 영향권에 복속된 국가들이 꽤 됩니다.
다만 국제사회에서 이를 수인할수 있는 한도를 대만침공여부로 보고 있으니
그 선을 넘는다면 단순한 패권국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제제가 필요한 위험한 나라가 되겠죠.
중국입장에서 보면 대만침공은 곧 자기의 영향력 아래 있는 국가들과 힘을 합쳐
미국의 동맹국들과 한판 떠볼만한(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겼다는 의미이기도 할테고요.
즉, 쉽게 말해 중국이 패권국이 된지는 이미 오래됐고, 최강의 패권국 지위를 두고 미국이랑 한판 뜰까 말까를 고민&준비중인 단계라고 봅니다.
그걸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고 칭하며 예의주시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십년가까이 됐잖아요.
여기에 최대 변수가 중동과 러시아죠. 둘다 중국과 그렇게까지 친밀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어쨌든 미국과의 사이가 워낙에 나쁘다는 공통점이 있으니 적의적은 동지라며 손을 맞잡을 가능성도 그리 낮지는 않으니까요.
훔... 최근 몇년전부터 중국의 대만 침공 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었군요.
이제는 정말 각 힘있는 나라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이 새우가 되지 않도록 외교를 잘 해야할 터인데요. 지금이 왠지 그런 시대의 과도기 같아요. 전쟁이 끝나고 마무리되면 더 새로운 질서 속에서 어려워질 듯...
나도 이 분 댓글에 대해 맞다 생각함.
중국 사사을 알면 한족이 뿌리지만 모든 족속을 지배한다는 중화사상임.
그러니 다 자기꺼라고 지랄을 하는건데 문제는 한족의 문화라고 하지 않는다는거야.
미개한 족속(걔들 기준으로 말하는거니 테클 사양하겠음)도 중국의 일부 문화라고 말하는거(돈이 되니까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이 문화적으로 뭔짓을 하든 다 싫은거고.(옛날부터 별개의 국가였었지만 속국 타령을 한단 말야. 이게 개 열받는 거지!)
그리고 평양냉면,함경도냉면 북한거 맞지만 많이들 먹잖아(다들 북한 사람 아니잖아..일찍이 월북한 분들 대부분 죽었을 거고)
우리나라 법이 대한민국 땅 검색해보면 북한까지 포함이더라구(구글 검색해봐 그리 나오지..꼭 찍어서 남한면적만 알려달라고 해야 되)
그런다고 우리가 항시 북한 넘 본다고 한 적 있냐? 없잖아. 견제한다고만 하지... 근데 법이 저리 되어 있더라고.북한이 알면 어떻겠어 미치겠지? 나도 최근에 알고 놀랐어..
님 말씀 처럼이면 철저하게 우리나라가 조선족을 동포로 구분 지어서는 안 된 다는 말이 됩니다. 또한 한족이라고 구분 짓는 %도 믿을 수 없는 통계 입니다.. 수입 수산 때문에 중국인들 많이 만나는데 서로 지깐게 한족이라고 비하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부터 저 개인 적인 내용입니다.. 한족 어케 구분 해..? 하니 길거리에서 남자 대갈통 때리를 여자가 진짜 한족이야.. 라고 말 하더군요.. 또 한족은 남방 북방 나눠 있고 말투도 상당히 다릅니다 말투가 다르다고 한족이 아니라는 건 아니고 그 넓은 소수민족을 한족의 정신으로 통일 시킨게 지금의 중국입니다. 북한 이야기는 당연하게 우리와의 한민족 맞습니다
북한도 한민족(韓民族) 문화가 자기네 꺼라고 주장할 당위성이 있고, 중국 조선족도 한민족(韓民族) 문화가 자기네꺼라고 주장할 당위성이 있음.
조선족이 중국인이라는데는 다들 이견이 없을텐데 그렇다면 그 조선족의 문화를 중국이 자기네꺼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있어서 논리적인 모순은 없음.
물론 그걸 중국 한족(漢族)의 문화라고 우기면 거짓말이 되겠지만 중국도 아리랑이나 부채춤이나 한복 같은걸 자기네 소수민족 문화라고 말하는 중이지 중국최대민족인 한족(漢族)의 문화라고 우기고 있지는 않음. 물론 제대로 연구도 안하고 부랴부랴 급하게 내세우는 중이라 고증면에서 처참한 수준이라는건 별론의 이야기.
다만 북한이던 중국이던 그 문화를 자기네『만』의 문화라고 우길수 없을 뿐이고 그건 우리 역시 마찬가지.
이건 같은 문화를 오랫동안 공유하던 민족이 분할되어 각기 다른 국가에 귀속된 상황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임.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됐고, 아리랑 우리꺼 중국 나쁜놈 하고 그냥 생각을 닫아버리겠지만.
그걸 그대로 복붙하듯 표절한게 아닌 이상 그냥 역사적 레퍼런스가 동일할 뿐이다 라고 주장할 여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거의 표절로 봐야 됨
예전 부채춤은 레퍼런스 자체가 거의 안 남아 있고 그저 보고 들은것을 가지고 지금의 부채춤으로 만든건 김백봉입니다.
부채춤이 원래는 군무도 아닌데 군무로 발전시킨게 최승희의 제자 김백봉인거죠.
저 사람 말대로라면 이 세상에 자기 고유의 문화란게 없음 다른 나라들도 다 똑같지
온갖 조작질로 점철되서 신빙성없는걸 레퍼런스로 가져와봤자
그래서 저는 그걸 무조건 맞다고 우기지 않습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이렇다고 하는데 혹 다른 정보가 있다면 이를 비교해보자는 입장이죠.
하나의 중국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왜 그런게 없는데, 중국에서는 한국 문화의 일부가 자기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SNS에서 회자되는지?
정말로 그런 작업이 없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러다 뒤통수 맞고 질질 짜면서 우리 문화에요 할건지?
위에 말씀하신 게 중국이 야금야금 먹어들어오는거임. 한 백년 후에는 대한민국도 중국의 한 민족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 있으심? 고구려 어떻게 되었는지 아심? 한족 문화는 아니지만 중국의 문화다 라고 할거임. 그게 중국임. 현재 시점에서 공산독재국가가 중국임을 잊어서는 않됨
냉정하게 이용할 건 이용하고, 받아칠건 받아쳐야함. 왜 저들은 과장되고 억지부리는데, 우리는 과하게 그러면 않됨?
저는 논리를 강조하는 입장도 있다는걸 이해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해서 글을 쓴거고요.
그리고 하나의 중국은 중국인 입장에서는 옳은 이야기겠고 우리같은 주변국 입장에서는 개소리가 되겠죠.
그건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평가나 해석같은게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라는 일종의 패권선언쪽에 더 가까우니까요.
논리보다는 감정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이런 부분에서는 감정을 담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감정이래서 폭력적인 그런 대응이 아니라, 좀 과하게 대응해도 되지 않느냐하는겁니다.
최근 외교 2차장이었나 여자 공무원의 국무회의 대응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느냐 하는 입장인거죠. 왜 우리만 논리적이어야 하느냐... 이게 답답했던 겁니다.
이건 모호? 궁금? 하긴한데, 식견이 있어보이시니... 여쭤봅니다.
중국은 이미 미국과 함께 패권 국가로 가고 있다고 볼여지가 있지 않나요?
현재 세계가 자국 이익 중심으로 돌아서고 있어서....특히 더?
우리랑 안친한 나라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렇지 사실 이미 중국의 영향권에 복속된 국가들이 꽤 됩니다.
다만 국제사회에서 이를 수인할수 있는 한도를 대만침공여부로 보고 있으니
그 선을 넘는다면 단순한 패권국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제제가 필요한 위험한 나라가 되겠죠.
중국입장에서 보면 대만침공은 곧 자기의 영향력 아래 있는 국가들과 힘을 합쳐
미국의 동맹국들과 한판 떠볼만한(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겼다는 의미이기도 할테고요.
즉, 쉽게 말해 중국이 패권국이 된지는 이미 오래됐고, 최강의 패권국 지위를 두고 미국이랑 한판 뜰까 말까를 고민&준비중인 단계라고 봅니다.
그걸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고 칭하며 예의주시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십년가까이 됐잖아요.
여기에 최대 변수가 중동과 러시아죠. 둘다 중국과 그렇게까지 친밀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어쨌든 미국과의 사이가 워낙에 나쁘다는 공통점이 있으니 적의적은 동지라며 손을 맞잡을 가능성도 그리 낮지는 않으니까요.
이제는 정말 각 힘있는 나라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이 새우가 되지 않도록 외교를 잘 해야할 터인데요. 지금이 왠지 그런 시대의 과도기 같아요. 전쟁이 끝나고 마무리되면 더 새로운 질서 속에서 어려워질 듯...
중국 사사을 알면 한족이 뿌리지만 모든 족속을 지배한다는 중화사상임.
그러니 다 자기꺼라고 지랄을 하는건데 문제는 한족의 문화라고 하지 않는다는거야.
미개한 족속(걔들 기준으로 말하는거니 테클 사양하겠음)도 중국의 일부 문화라고 말하는거(돈이 되니까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이 문화적으로 뭔짓을 하든 다 싫은거고.(옛날부터 별개의 국가였었지만 속국 타령을 한단 말야. 이게 개 열받는 거지!)
그리고 평양냉면,함경도냉면 북한거 맞지만 많이들 먹잖아(다들 북한 사람 아니잖아..일찍이 월북한 분들 대부분 죽었을 거고)
우리나라 법이 대한민국 땅 검색해보면 북한까지 포함이더라구(구글 검색해봐 그리 나오지..꼭 찍어서 남한면적만 알려달라고 해야 되)
그런다고 우리가 항시 북한 넘 본다고 한 적 있냐? 없잖아. 견제한다고만 하지... 근데 법이 저리 되어 있더라고.북한이 알면 어떻겠어 미치겠지? 나도 최근에 알고 놀랐어..
한족이 통일을 하고 다른 족속들을 거의 말살을 해놨기에 중국을 한족기준으로 말한 것일뿐이고요.
(영국또한 역사적으로 잉글랜드가 통일 전 타민족들 다 잡아 족친것과 같더군요.)
제일 중요한게 "돈이 되면 모두 자기거다"란 식의 중국인들 발상이 문제란 거죠.
BTS가 하네..
문화 대혁명 이지랄 하면서 다 불태우고 남에 나라 문화를 지들 꺼라고 우기는게 많이 역겹긴 하지
저러니 전세계가 다 싫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