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는 중고딩 국어시간에 기초로 알려줌.
'책 좀 읽는다고 뻐긴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웃기네.
수학으로 치면 루트 기호 읽는 거 그냥 알려준거임 지식을 가르쳐준것도 아니고.
정말 독서 분량의 문제도 아니고 독서 유무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고졸이면 상식으로 알고 있는게 일반적임 ㅎ 저게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정말 고작 '각주' 단어를 모르고 있다는게 자랑이 아닌데....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보든가, ai 한테라도 물어보든가...
부끄러움이라는게 없네..ㅎ
평상시 거의 잘 안쓰는 단어지만(문과애들이나 쓰것지)
중,고등학교 국어 문제로 나오는 거에요..(난이도 최하...그래도 틀리는 애들 있지 "나 포함")
쉽게말해 공돌이 예체능 쪽은 배우고도 잊어먹을수도 있죠.
헌데, 안 배웠다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들 좀 문제가 다분하군요.. .
책을 읽으면 우파가 될 수 없다는 놈들 모여있는곳이라.. 저게 정상입니다. ㅋㅋㅋㅋㅋ
매국노역적내란폭도이찍 : O
역시 무식해야 역적질을 양심에 가책 없이 하는듯
문제는 모르면 배우려는 자세가 있냐, 없냐의 차이.
저는 지금도 책 보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네이버 사전 찾아보고 있어요. 평생 배워야 할 거 같네요.
책하고 친구 한 적 없음...
고졸이면 모를까 대졸이 각주를 모른다는 게 말이 안되잖아요. ㅋㅋㅋ
80~90년도 판타지나 무협이 막 시작할떄 잘 모르는 독자들이 있어서 각주가 있는 소설들을 읽었지만.
요즘 소설들 보면 그런거 없는 책이 더 많아요. 특히 이북같은거는 각주 라는게 위키처럼 그냥 숫자에 설명뿐이라..
그리고 무슨책을읽길래 각주라는 단어도 모른대 38살이면 교과과정에 한자도 살아있을때일텐데
실제 현실에서도 매일 쓰면서도 명칭 모르는것이 상당히 많음
진짜 이런 거 보면 무식 하면 안됨... 모르면 일단 알아 보고 글 쓰지 무조건 난 몰라 이러니까
욕을 한 바가지로 ㄷㄷㄷㄷ
각주를 모르는 사람한테 어떻게 이걸 모르냐고 타박하는 게 아님.
각주를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는 거임.
본문에 아래에 쓰는 별도의 보충 설명 이었네요... 저도 나이가 있고 오래 되어 단어 잘 까 먹는데..
어쩌다가 저렇게 나댄건지 ㅜ,.,ㅜ
'책 좀 읽는다고 뻐긴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웃기네.
수학으로 치면 루트 기호 읽는 거 그냥 알려준거임 지식을 가르쳐준것도 아니고.
정말 독서 분량의 문제도 아니고 독서 유무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고졸이면 상식으로 알고 있는게 일반적임 ㅎ 저게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정말 고작 '각주' 단어를 모르고 있다는게 자랑이 아닌데....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보든가, ai 한테라도 물어보든가...
부끄러움이라는게 없네..ㅎ
내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고 그걸 저런식으로 반응하면 욕먹기 딱 좋지.
중,고등학교 국어 문제로 나오는 거에요..(난이도 최하...그래도 틀리는 애들 있지 "나 포함")
쉽게말해 공돌이 예체능 쪽은 배우고도 잊어먹을수도 있죠.
헌데, 안 배웠다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들 좀 문제가 다분하군요.. .
요즘은 기본상식을 자기가 모르면 남들도 몰라야 한다고 지꺼리는 병시들이 넘쳐 나는거 같음
과거 처럼 사전 찾아서 보는 세상도 아니고 검색만 하면 딸깍 나오는데 왜 저렇게 사는지 ㅉ
나는 i라서 이래도 됨
이딴식임..
포용을 안함 그냥 난 이러니까
니가 알아둬 이지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