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는 주가가 올라가면 수익률이 2배로 올라가고 내고 반대로 주가가 내려가면 수익률이 2배로 내려가는 도박성이 강한 상품입니다.
즉, 변동성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위험성이 매우 높은 상품인데 주로 외국 헤지펀드사들이 조단위로 매도 타이밍을 잡고 수익을 많이 챙기니까
한국 개미들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한국 개미들은 무식하니까 지금까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무시한 채 대량 매수했지요.
실제로 저 무식한 개미들과 그딴 걸 허가했던 정부 때문에 삼전닉스 주식 투자만 하고 있었던 제 수익률이 1/3으로 내려가니까 한동안 빡쳤죠 ㅋㅋㅋㅋ
레버리지 ETF는 음의 복리효과 때문에 장기간 보유할수록 손해가 쌓이는 특징이 있어서 처음부터 매수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레버리지는 그냥 도박이예요
레버리지가 더 큰 변동성을 불러오고 결국 본주로 투자되어야할 돈이 레버리지에 쏠리면서 악순환의 연속
몇년전에 코인 도박에 너도 나도 뛰어들었는데 정부에서 하닉단일종목 레버리지 승인해주면서 (이거 아마 신한에서 만든거였던걸로 앎)
주식시장까지 코인 도박판하고 비슷하게 만들어버렸죠
레버리지 ETF는 상승이나 하락시에 2배로 자금이 움지이는 상품인데, 이번에 문제가 된넘은 단일종목 레버리지임
이게 급하게 금감원에서 허가내준게..5,6월에 환율이 너무 오르는데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홍콩에서 출시하는 상태에서
국내에 야수의 심장을 가진 인간들이 대거 외국으로 자금을 옮기는 분위기를 국내로 돌리는 목적으로 해줌..
근데 문제가 그걸로 너무 급상승을 해버리는 결과가 나와버리면서 전세계에서 반도체 거품 이야기가 나오고 동시에
외국이랑 기관들이 이걸 이용해서 돈을 땡길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됨..결로은 5,6월에 레버리지로 들어온 개인들을
7월 2주간 외국인들하고 기관들이 다 털어먹는 과정
원래 해외 개미들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아니까 출시되도 적당히 하는 편인데,
대부분 한국 개미들은 한탕과 영끌에 눈이 멀었고 도박성이 강하니까 레버리지를 대량 매수했던 무식한 행위 탓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거임. 최근에 대만, 일본, 미국이 한국의 레버리지 ETF 때문에 주식에서 손해보고 있다고 비판했음.
즉, 변동성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위험성이 매우 높은 상품인데 주로 외국 헤지펀드사들이 조단위로 매도 타이밍을 잡고 수익을 많이 챙기니까
한국 개미들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한국 개미들은 무식하니까 지금까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무시한 채 대량 매수했지요.
실제로 저 무식한 개미들과 그딴 걸 허가했던 정부 때문에 삼전닉스 주식 투자만 하고 있었던 제 수익률이 1/3으로 내려가니까 한동안 빡쳤죠 ㅋㅋㅋㅋ
레버리지 ETF는 음의 복리효과 때문에 장기간 보유할수록 손해가 쌓이는 특징이 있어서 처음부터 매수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레버리지가 더 큰 변동성을 불러오고 결국 본주로 투자되어야할 돈이 레버리지에 쏠리면서 악순환의 연속
몇년전에 코인 도박에 너도 나도 뛰어들었는데 정부에서 하닉단일종목 레버리지 승인해주면서 (이거 아마 신한에서 만든거였던걸로 앎)
주식시장까지 코인 도박판하고 비슷하게 만들어버렸죠
이게 급하게 금감원에서 허가내준게..5,6월에 환율이 너무 오르는데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홍콩에서 출시하는 상태에서
국내에 야수의 심장을 가진 인간들이 대거 외국으로 자금을 옮기는 분위기를 국내로 돌리는 목적으로 해줌..
근데 문제가 그걸로 너무 급상승을 해버리는 결과가 나와버리면서 전세계에서 반도체 거품 이야기가 나오고 동시에
외국이랑 기관들이 이걸 이용해서 돈을 땡길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됨..결로은 5,6월에 레버리지로 들어온 개인들을
7월 2주간 외국인들하고 기관들이 다 털어먹는 과정
대부분 한국 개미들은 한탕과 영끌에 눈이 멀었고 도박성이 강하니까 레버리지를 대량 매수했던 무식한 행위 탓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거임. 최근에 대만, 일본, 미국이 한국의 레버리지 ETF 때문에 주식에서 손해보고 있다고 비판했음.
막겠다고 하다가 이사단이 나버린건데..이상황에 기관이랑 외국인은 변동성 이용해서 왕창 땡겨먹고..ㅡ_ㅡ
이때 레버리지 상장가격이 21000원정도였음
근데 삼성이 25%오르면 레버리지는 2배로오르니 50%씩올라서 3만원까지 까지 갔었고.
개미들도 여기뽕에 취해서 레버리지에 눈이돌았죠.
레버리지들 3만원까지갓던게(삼전38만고점)
오늘 11000원하네요 ㅋ 떨어지는거도 2배 ㅋㅋ
리스크 분산차원으로 하는거죠.
그런데 이런 용도로 사용되는게 아니라 원웨이배팅해서 한탕 크게 노리는 도박성 투기가 되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일반 개미는 뭔짓을 해도 이득보기 힘든 구조에요.
개미지옥이 끌어당기는것도 아니고
지가 가져다 받치는데 그게 개미입니까?
아메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