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것저것 다른 이유도 많긴 한데 원래부터 세계최강이었던 종목이랑 세계최강 근처에도 못가본 종목이랑 차이나는 면도 있겠죠.
이를테면 양궁의 경우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스포츠를 시작한 1980년대부터 바로 한국 양궁은 세계1등이었음. 차근차근 올라간게 아니라 그냥 활잡고 대충 쐈는데 바로 1등한거. 그 군사정부시절에 무슨 시스템이 어쩌고 하는것도 코메디. 즉, 그냥 원래 잘했음. 진짜 종족빨로 보는게 맞는 수준. 그걸 여태껏 잘 유지해온 시스템이 대단할순 있어도, 시스템을 잘 짜서 우리가 1등했다고 하는건 좀 과한 해석. 그러니 양궁처럼 시스템만 잘짜면 다른스포츠도 세계최강 될수 있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그냥 공부잘하는 애는 뭘해도 다 이뻐보이고 공부못하는 애는 뭘해도 다 미워보이는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축구의 경우 2002년 4강이야 뭐 개최국 버프먹고 간거라 그걸 본실력으로 착각하면 곤란하고요 전세계 어느나라에 가서 물어봐도 한국 축구가 세계최강과는 거리가 멀다는데는 이견이 없죠.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꿈이 좀 크다고 생각함. 애초에 국내리그 수준이 그따위인데 국대 수준 높기를 기대하는건 좀 양심없지 않나.
이를테면 양궁의 경우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스포츠를 시작한 1980년대부터 바로 한국 양궁은 세계1등이었음. 차근차근 올라간게 아니라 그냥 활잡고 대충 쐈는데 바로 1등한거. 그 군사정부시절에 무슨 시스템이 어쩌고 하는것도 코메디. 즉, 그냥 원래 잘했음. 진짜 종족빨로 보는게 맞는 수준. 그걸 여태껏 잘 유지해온 시스템이 대단할순 있어도, 시스템을 잘 짜서 우리가 1등했다고 하는건 좀 과한 해석. 그러니 양궁처럼 시스템만 잘짜면 다른스포츠도 세계최강 될수 있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그냥 공부잘하는 애는 뭘해도 다 이뻐보이고 공부못하는 애는 뭘해도 다 미워보이는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축구의 경우 2002년 4강이야 뭐 개최국 버프먹고 간거라 그걸 본실력으로 착각하면 곤란하고요 전세계 어느나라에 가서 물어봐도 한국 축구가 세계최강과는 거리가 멀다는데는 이견이 없죠.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꿈이 좀 크다고 생각함. 애초에 국내리그 수준이 그따위인데 국대 수준 높기를 기대하는건 좀 양심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