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경력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젊을때부터 부인이랑 매번 이혼애기가 나왔는데 애들 때문에 참고살았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큰아들,작은아들이 대학생,고등학생이됐지요.이혼할 결심이굳었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습니다.분명히 아무런 기억이없는데 애가 들어섰습니다...불륜의 씨앗이라고
생각했는데 혈액형 얼굴생김이 그냥 판박이네요.늙그막에 얻은 막내때문에 힘든세상 겨우 버티고 살았습니다.
아내가 교회집사가 되면서 모든게 변했습니다.가정은 뒤로 밀리고 이제 6살짜리 막내 뺨을 후려치고 짜증을냅니다.
왜 애를 때리냐고 두둔했더니 남편도 때립니다.그러고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빠가 애를때렸다고....
아동학대로 법원다니고 있습니다.그리고 이틀전에는 밥먹고있는 막내를 데리고 나가더니 조금후에 경찰 여섯명이
집으로 들이닦치더군요.애를 때렸다고 또 신고했습니다..문제의 발단은 애아빠가 집에서 애 밥먹이고있는데 아내가
교회간다고 애를 데리고 간다기에 집에 냅두라고 다투다가 욕한걸로 자기를 위협하고 애를 때렸다고 신고를 했어요.
3일째 애엄마년은 연락도 안되고 애는 얼굴도 못봤습니다.지금은 군대간 둘째한테 전화왔는데 분리조치해서 보호시설에
있다고 합니다.한집에 같이사는데 접근금지까지 내려졌고요.이여자 남편 몰래 대출 9천만원받고 사기당해서 지금 당장
굶어죽을 지경인데 이제는 자기가 제발 이혼해달라고 하네요.이번 사태는 3일전에 이혼해달라는거 둘째애 군대제대하고
독립 할때까지는 미루자고 했던게 발단인거같네요.가정일로 경찰을 부르고 하는게 자존심 상하고 창피해서 마누라년한테
얻어맞아도 참고 지나왔는데 지년이 때리고 피해자라고 신고해서 이제는 상습아동학대에 막내아들과 분리조치까지 당했습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찿아봐도 보호조치된 애를 언제나 다시 만나게 되는지는 알수가 없네요.담당했던 경찰은 비번이라서 연락이
안됩니다.혹시 비슷한 일 겪으신 이혼경력 선배님들 분리조치로 보호시설에있는 애는 언제나 만날수있나요??
(제 지인 일입니다..곁에서 집안일 다아는 사람으로 진짜 악마같은 마누라년 죽이고싶네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큰아들,작은아들이 대학생,고등학생이됐지요.이혼할 결심이굳었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습니다.분명히 아무런 기억이없는데 애가 들어섰습니다...불륜의 씨앗이라고
생각했는데 혈액형 얼굴생김이 그냥 판박이네요.늙그막에 얻은 막내때문에 힘든세상 겨우 버티고 살았습니다.
아내가 교회집사가 되면서 모든게 변했습니다.가정은 뒤로 밀리고 이제 6살짜리 막내 뺨을 후려치고 짜증을냅니다.
왜 애를 때리냐고 두둔했더니 남편도 때립니다.그러고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빠가 애를때렸다고....
아동학대로 법원다니고 있습니다.그리고 이틀전에는 밥먹고있는 막내를 데리고 나가더니 조금후에 경찰 여섯명이
집으로 들이닦치더군요.애를 때렸다고 또 신고했습니다..문제의 발단은 애아빠가 집에서 애 밥먹이고있는데 아내가
교회간다고 애를 데리고 간다기에 집에 냅두라고 다투다가 욕한걸로 자기를 위협하고 애를 때렸다고 신고를 했어요.
3일째 애엄마년은 연락도 안되고 애는 얼굴도 못봤습니다.지금은 군대간 둘째한테 전화왔는데 분리조치해서 보호시설에
있다고 합니다.한집에 같이사는데 접근금지까지 내려졌고요.이여자 남편 몰래 대출 9천만원받고 사기당해서 지금 당장
굶어죽을 지경인데 이제는 자기가 제발 이혼해달라고 하네요.이번 사태는 3일전에 이혼해달라는거 둘째애 군대제대하고
독립 할때까지는 미루자고 했던게 발단인거같네요.가정일로 경찰을 부르고 하는게 자존심 상하고 창피해서 마누라년한테
얻어맞아도 참고 지나왔는데 지년이 때리고 피해자라고 신고해서 이제는 상습아동학대에 막내아들과 분리조치까지 당했습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찿아봐도 보호조치된 애를 언제나 다시 만나게 되는지는 알수가 없네요.담당했던 경찰은 비번이라서 연락이
안됩니다.혹시 비슷한 일 겪으신 이혼경력 선배님들 분리조치로 보호시설에있는 애는 언제나 만날수있나요??
(제 지인 일입니다..곁에서 집안일 다아는 사람으로 진짜 악마같은 마누라년 죽이고싶네요)
바람꽃2
스마일43
Ayano
액티피드
바람꽃2
향단이
anaudch
xmsxmsektzja
참회자
무당거미37
우회전


게다가 변호사도 사람인데 사람마다 답변도 천차만별이구요..
뭐가됐든 AI시대 입니다. AI 사용 권장.
그 지인분 스스로가 팔자 꼰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