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로또 1등 또는 3등이 안 된 게 차라리 잘 된 EU.. !!!
8억3796만5396원.
올 들어 최저 로또 1등 당첨금이 나왔다. 1등 당첨이 31게임 쏟아지면서 당첨금이 곤두박질쳤다. 바로 직전 회차인 1232회 로또 1등 당첨금 25억원에 비교하면 급격하게 뚝 떨어졌다.
역대 로또 1등 당첨금 최저는 2013년 5월 18일 추첨 546회차 4억593만원(30게임)이다. 다음은 1128회 4억1992만원(63게임), 1019회 4억3856만원(50게임)이다.
18일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1233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31게임이 1등 기쁨 만끽했다.
1233회 로또 1등 당첨 31게임 중 자동 구매는 15게임이다. 나머지 13게임과 3게임은 각각 수동과 반자동으로 1233회 로또 당첨번호 6개 다 맞히는 기염 토했다.
흔히 로또 자동 1등 당첨은 대박 주인공과 더불어 로또복권 판매점의 행운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자동 1등 당첨 횟수가 많은 판매점은 소문난 명당이라 불리며 전국구 반열에 올라간다. 이에 반해 수동 방식은 자동과 달리 오로지 로또복권 용지에 직접 기입하는 당첨자의 노력과 정성, 행운이 영향 미친다. 반자동 대박은 수동으로 1~5개 번호 기입하는 당사자의 노력과 판매점의 행운이 맞아떨어져 로또복권 당첨으로 나타난다.
로또 1233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을 배출한 지역은 전국 17개 시도 중 인구에 비례해 로또복권 판매점이 가장 많은 경기 2355곳 중 7곳(자동 3곳·수동 3곳·반자동 1곳), 서울 1675곳 중 3곳(자동), 경남 649곳 중 3곳(수동 1곳·반자동 2곳), 부산 618곳 중 1곳(자동), 인천 529곳 중 3곳(자동 2곳·수동 1곳), 충남 508곳 중 1곳(자동), 대구 439곳 중 1곳(수동), 전남 300곳 중 2곳(자동 1곳·수동 5곳), 전북 321곳 중 1곳(자동), 광주 271곳 중 3곳(자동), 강원 271곳 중 1곳(수동), 대전 261곳 중 1곳(수동)이다.
이번 회차 반자동 1등 당첨 13게임이지만 배출점은 13곳 아닌 9곳이다. 전남 영암군 있는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선 수동으로 1등 5게임 연달아 터졌기 때문이다. 동일한 한 명이 같은 6개 번호로 구매 5게임 모두 당첨됐을 가능성 증폭된다.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자동이 복수로 터질 경우에는 각각 다른 사람일 개연성 높지만 수동은 동일인 여부에 이목 쏠린다. 물론 당사자의 스스로 공개나 의지 없이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다만 로또 1233회 1등 당첨금이 8억3796만5396원인 점을 감안하면 5게임 주인공이 동일인일 경우 41억8982만6980원 거머쥔다.
광주 광산구 있는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선 자동 1등과 함께 2등도 나와 이목이 쏠린다.
로또 1233회 당첨번호 조회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은 31게임이며,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은 76게임으로 각각 5696만원씩을 받는다.
로또 1233회 당첨번호 조회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4438게임이며 97만원씩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원 받는 로또 1233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8만5487게임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 받는 로또 1233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83만3927게임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 만료일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ㅋ 무슨 베스킨라빈스 콜라보도 아니고 1등 당첨자 수가 써리 원 ㅎㅎㅋㅋㅋㅋ
3등도 100만 원이 채 안 되네요.. ㄷㄷㄷㄷㄷ
전 백마 꿈꾸고도 ㅎ 만 원어치 사서 꼴랑 만 원 당첨이네유~
로또 1등.. 언젠간 꼭 반드시! 먹고 말꼬얌~~~~~~~~~!!!!!!!!!!!!!!!!!!! ㄱㄱ
액티피드


로마인
똥또롱
폭풍처럼
kbspcs
연앙
응답안할래
eljin
액티피드
운영자
뿜치킹


그 분은 세후 6*5=30억이면 개꿀인듯
보통보다 1등이 적게 나온다...흔한 루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