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로또 번호와 온라인 로또
내가 자주 사는 번호를 수동으로 토요일에 사곤 하는데, 이번에는 로또가게 갈 일이 없어서 못 샀네요. 일요일에 사기에는 복권점이 문 닫고, 평일에는 동선이 맞지를 않아서..
그래서 이번주 로또번호를 혹시나 해서 보니 내가 평소 사는 번호가 아니군요. 좋아 돈 굳었어
1233회 로또 1등 ‘2, 7, 20, 25, 37, 40’…1등 31명 ‘당첨금’ 각 8억3797만원
귀찮아서 온라인에서 살수 없나 했더니 몰랐는데 올해부터 온라인으로도 로또를 살 수 있더군요
이제 폰으로 ‘로또’ 살 수 있다…1회 5천원·평일만 가능
신민정기자 수정 2026-02-06 21:19
오는 9일부터는 ‘로또6/45’ 복권을 휴대전화로도 살 수 있게 된다. 2002년 12월 로또가 도입된 지 약 23년 만이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동행복권 모바일 누리집에서도 로또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로또는 복권판매점이나 피시(PC)로만 살 수 있었는데, 구매자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구매 방식을 넓힌다는 취지다. 지난해 6조원을 넘어선 로또 판매액은 올해 8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획처에 따르면 복권 구매자는 9일부터 휴대전화로 ‘동행복권’ 누리집을 통해 로또를 구입할 수 있다. 그동안 로또는 복권판매점이나 피시(PC)로만 살 수 있었는데, 구매자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구매 방식을 넓힌다는 취지다.
구체적으로는 동행복권 모바일 누리집에서 만 19살 이상 성인임을 인증하고 회원 가입한 후 예치금을 충전하면 휴대전화로 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동행복권 협력 은행인 케이뱅크 계좌를 연결해 예치금을 충전할 수 있고, 케이뱅크 계좌가 없으면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로또 구매는 수동·자동·반자동 모두 가능하다. 세금이 붙는 200만원 초과 당첨자는 엔에이치(NH)농협은행을 방문해서 당첨금을 수령해야 하고, 200만원 이하는 추첨일 다음날 예치금 계정으로 당첨금이 자동 지급된다.
다만 주말에도 구매가 가능한 피시와 달리 모바일 구매는 월요일 오전 6시~금요일 24시까지만 가능하다. 복권위 관계자는 “로또 추첨일인 토요일에 매출의 40%가 발생하는데, (주말에도 모바일 구매가 가능하면) 시스템상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복권 판매점의 저항이 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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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07.18 22:40
커피두잔
07.18 22:41
jaku3
07.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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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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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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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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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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