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통신권 보장(데이터 안심 옵션)과 알뜰폰
올해 하반기부터 통신 3사는 기본제공 데이터를 다 쓴다음에도 추가비용 없이 느린 속도로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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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출시…최저요금 고지제 시행
데이터 다 써도 '안심옵션'으로 기본 속도로 이용 가능
통신 3사는 하반기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해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월 기본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이후에도 메신저 이용이나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수준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속도는 400kbps 수준이다.
지원 대상은 통신 3사의 데이터요금제(LTE·5G)에 가입한 이용자며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간 통화·문자량에 제한이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이용자에게는 음성·문자를 추가 제공한다.
2만 원대 요금제 사용자에게는 음성·문자를 기본 제공으로 무제한으로 쓸 수 있도록 하고. 1만 원대 사용자에는 음성 30분, 문자 50건을 제공한다.
사별로 LG유플러스(032640)는 6월 1일부터, KT(030200)는 7월 1일부터, SK텔레콤(017670)은 7월 2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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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만 되고 알뜰폰은 협의중이라고..
참회자
스타킹매니아
marineboy1
오소리
폭풍처럼
sosa
dltk
참회자
버드나무
우회전
코카콜라
미크로


이 속도로 요즘 스마트폰
웹서핑 검색 조차 못 쓸정도로 느려요
즉 400kbps 는 없느니만도 못한
유령상품입니다
국민들 기만 우롱도 정도가 있지
만약에 정부가 이 유령상품 제공 보정비용? 으로
통신 3사에 부담하는 국민혈세가
있다면 탁상행정 고발 조치 되어야 합니다
과연 '뉴스'라는게
사회적 공익'만'을 위해서 존재 하는 걸까요?
신문 방송 언론은 자선사업 단체일까요?
돈 없이는 안돌아가는 이익집단일까요?
유튜브 360은 충분히 감상 가능한 화질인디
전혀 다른 단위이며 크기도 8배 차이가 납니다
400'kbps'는 90년대말 텍스트기반 인터넷 때나
불편없이 쓰는 속도입니다
통신사들은 단위 장난질 좋아해서 바이트 단위 속도표기를 쓰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잘못 알고 계신 거 아닌가요?
통신사들이 bps byte를 속여서
일반애들 등쳐먹을려고 하는거긴 한데
400이면 유튜브 480도 겨우겨우 볼 화질이야
안정적으로 360가는거지
난 56k모뎀 썼기에 인내가 가능하지만
요즘 애들은 못할거야
본인 쓴다는 요금제 QoS 400kbps냐 kB/s냐고 묻는거에요. 딴소리 하시네...
400kB/s면 ‘무려’가 맞아요. 그 속도는 360p가 아닌 1080p도 스트리밍 가능한 속도라서
본인이 오기재했다고 판단하고 답글 남긴 겁니다.
사족으로 전 28.8kbps 모뎀도 썼어요. 레거시 때부터 경험자시면 단위기재 정확히 하는 건 기본이라고 봅니다.
카톡으로 문자만 보내는 사람은 별 상관없지만 사진이나 영상 보낼려고 하면 미칠텐데......
절대 동영상 재생안되고 카톡이나 문자 날리는 수준입니다
네이버 지도, 카카오 맵 주변 지도를 불러오는 데 수십 초가 걸려
화면이 회색 격자로만 보이고 멈추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목적지 검색 후 상세 정보를 로딩하는 데도 심한 지연이 발생합니다
전국민이 3D 로 얼굴 사진 찍어서 서버 올려야함. 그게 문제임...
그거 중국에서도 처음 도입해서 하다가 해킹 위험때문에 폐지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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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19년부터 의무화했던 휴대폰 가입 시 '안면인식(얼굴 사진 촬영 및 인증)' 제도를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논란 끝에 최근 철회했습니다.
해당 기술의 강제 사용을 금지하고, 사용자의 동의 없이는 안면 인증을 유일한 검증 수단으로 삼지 못하도록 규제를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