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친구 만나서 이야기 하다 보면 뭔가 통찰력을 얻는 것 같음.
지금 같은 시대에 남 월급 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사업하는 친구는 확실히 그릇이 큰 것 같음.
늘 하는 이야기가 사람 쓰기 힘든데, 요즘은 좀 더 힘들어졌다고. (직원 스트레스)
사업하려면 스트레스 내성이 커야 하는데, 조금만 힘들어도 흔들리는 멘탈로는 남이 주는 월급이나 받고 사는게 가장 편할거라고.
자기관리 하면서 부지런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대단한것 같음.
지금 같은 시대에 남 월급 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사업하는 친구는 확실히 그릇이 큰 것 같음.
늘 하는 이야기가 사람 쓰기 힘든데, 요즘은 좀 더 힘들어졌다고. (직원 스트레스)
사업하려면 스트레스 내성이 커야 하는데, 조금만 힘들어도 흔들리는 멘탈로는 남이 주는 월급이나 받고 사는게 가장 편할거라고.
자기관리 하면서 부지런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대단한것 같음.


직장생활은 누군가가 문제를 만들어주고 기하도 주고 결과도 대충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니깐 쉬운데.
내 일은 이걸 모두 내가 만들어야 하니깐 힘들더라고요
세상 많이 살아보진 못했지만 40여 년 살면서 그 어떤 일 아무리 간단해 보이는 일 조차도 돈이 관련되어 있으면 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문제가 있더군요
어릴 땐 세상이 만만해 보였는데 시간 지날 수록 겸손해 지게 됩니다.. 뭐 자신감이 떨어진 거라고 봐도 되겠죠...;;;
진짜 그럴때는 우울합니다.
이러다간 중소기업들 태반이 망하고 다들 실업급여나 타먹고 사는 나라가 될듯
중국인들 조선족들 한국 들어와사 가라로 실업급여 타서 문제 됬잔슴
[단독] 실업급여 타간 외국인 78%가 조선족·중국인
한국경제
지난해 말 기준 중국동포 취업자는 34만1000명으로 전체 외국인 경제활동 인구 107만1000명 중 31.8%였는데, 실업급여 지급액 비중은 64.3%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