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고 말려도 '더 스릴있다'... 폭우 속 '민폐 낚시꾼들'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지는 요즘의 장맛비는 보기만 해도 겁이 납니다.
그런데 이럴 때 하는 낚시가 더 재밌다며 한강으로 나가는 낚시꾼들이 있습니다.
낚시대, 바구니, 의자
짐을 가득 챙긴 남성은 울타리를 넘습니다.

서울에는 이날 밤 사이 시간당 20~30mm 강한 비와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이 더 재밌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밤을 지새울 계획입니다.

최근 몇년, 국지성 기습 폭우와 야행성 도깨비 비는 일상이 됐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물이 불면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강태공들에게는 남일입니다.


어제 밤사이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강 수위가 한눈에 봐도 굉장히 높아져 있는데요.
저희가 오전 7시부터 한강 공원에 나왔는데, 굉장히 많은 낚시꾼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낚시대 숫자 제한보다는 장어 잡는게 더 급합니다.


위험은 우리 곁에 있지만 다들 쉽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불어난 물에 낚시하다 실족해 사망한 숫자는 12명입니다.
사용 금지 품목인 떡밥도 곳곳에 보입니다.
모두 하천 오염 주범입니다.
처먹고 그냥 버리고가네
벌금 강화에 신고 포상금 제도 만들면 잡히지 않을까요?
로마인

















호이짜요
Ayano
스타킹매니아
외쳐EE
참회자
ssan
로마인
발랑까진니연
소림바다
marineboy1
kingjoj
스콜피온


하지말라고 말려도 했다면 자연사를 선택한, 스스로 종의 후퇴를 선택한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