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한 흔적 그리고 정착
매년 또는 2년 주기로 회사 갈이 했는대.
이젠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름 돈의 욕심은 들지만...
-이제야 나를 이해하고 회사 업무가 아닌 사적으로 배려하는.
그 마음 가짐에 나의 기나긴 여정을 맺으려 합니다.
-고단한 긴 여정의 쉼표, 연봉의 고리에서 이젠 벗어나고자 합니다.
-사실 내 길의 마지막 종착은 어딜까? 화려한! 아니면 그 이상~~~
많은 꿈에서도 봐 왔고, 현실에서도 마주하지만.
-이젠 허왕댄 꿈은 접고 현실을 돌아보자.
내가 주어진 삻의 행복이라면 이미 다 누린거 아닐까!
-우리 아버지는 꿈같던 20살에 돌아가셨지만. 난 무려 40대 아닌가~
이제 어깨에 짊어진 짐을 털어버리고자 한다.
-너무 힘들다. 옛 어르신들은 많이 고생하신거 안다. 다만 나도 그 많큼 힘들었다.
자격이 있고. 쉬고 싶다.
-사실 연고도 없다
-친구도 없다.
-무엇을 위해 지금 껏 유지한건가?
-죽는다는 것은 뭔가!
-나라를 위해 나는 모든 의무를 다 했다.
-국민연금 부터 건강보험까지. 난 지금까지 진료나 병원을 가지도 않았고.
사소한 감기라도 약국을 간 적이 없다.
-내가 아닌 다른 이의 건강을 위해 내가 부담하는 거라는 것도 안다.
-다만 난 아파서 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이야 연명할 이유가 있어 그렇지만. 난 없다.
-지금 죽어도 날 찾을 사람 하나 없다.
*집새 않내서 독촉 한다해도 내가 한 말이 있기에. 6개월 뒤에나 내 시채를
수숩할 것이다.
-유일한 핏 줄인 내 동생에 패해가 가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내 동생(정말 사랑한다)
ssan
호이짜요
Ayano
스타킹매니아
외쳐EE
참회자
라디아람
로마인
발랑까진니연
소림바다
marineboy1
kingjoj
스콜피온


근데 맞춤법이 좀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