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엄마 아빠 성차별적 용어다
최근 교육청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전통적인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마·아빠' 대신 성중립적인 표현인 '보호자'나 '보호자 1·2' 같은 용어로 바꾸는 추세입니다.
이는 한부모 가정이나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기 위한 변화이기도 합니다.'엄마', '아빠'라는 단어가 성차별적이라고 지적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통적 성별 역할 강요: 전통적으로 '엄마'는 양육과 가사를, '아빠'는 경제적 부양을 담당한다는 고정관념이 단어에 담겨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동성 부부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이분법적인 호칭이 모든 아이나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 제도적 변화: 자녀가 무조건 아빠의 성을 따라야 했던 '부성우선주의'를 넘어, 부모가 협의해 엄마의 성을 따를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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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합니다
염병을하고있네
진짜 지랄도 병이다!!
로마인
되면한다
발랑까진니연
Ayano
로마인
참회자
아득한봄이여
smith223
맹이천재
볼텍스
스콜피온
Giovanni


차라리 여가부의 권고로 교육청이 내놓은 거라면 마음이 좀 편할 거 같음;;;;
근데 교육청 단독으로 저런 걸 내놓았다면........... 와 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뭔 홍길동이냐
뭐 그렇게 믿고 싶다면 냅두는 수 밖에..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 한다는 내용이
경남교육청 공문에 들어있었습니다.
이해의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순 있지만 성차별적 용어라고 한 적은 없죠.
세상에 어떤 정신나간 공문이, 이것은 성차별이니까 타파하겠습니다!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 공문 읽어보세요. 해석이 달라질 수는 있죠.
아 참고로 저는 저걸 옹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전통적 성별 역할 강요: 전통적으로 '엄마'는 양육과 가사를, '아빠'는 경제적 부양을 담당한다는 고정관념이 단어에 담겨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적혀있는데 저건 뭔가요?
어디서 가져오신건지는 제가 알 수 없고 본문에 적힌 내용은 작성자님께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링크 들어가보세요
완벽한 선동과 날조는 아니네요
이거야말로 성차별이지
여성가족부는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 등을 수립하면서 "기존의 ‘부모+자녀’로만 구성된 가족을 정상으로 보는 인식(정상가족 프레임)을 바꾸겠다"는 거시적인 국가 정책 방향을 잡았습니다.
여가부는 법을 직접 제정(발의)하는 입법 기구는 아니지만, 정부의 가족·성평등 정책을 총괄하는 부처로서 각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에 "가족 차별적 용어를 점검하고 개선하라"는 강력한 권고와 가이드라인을 하달했습니다.
라고 AI가 알려주네요.
서울, 경기도는 점점 "보호자"로 쓰길 권장해와서 그렇게 쓰는 곳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쓰고 있고
이번 경남교육청사건은 부모, 엄마, 아빠 라는 단어 쓰지마라 라고 했다가 개같이 까이고 철회한겁니다.
잘못된 글이라고 하는건 취소했지만 이런건 법개정으로 올리면 안된다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