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 말씀]-누군가를 화나게 했다면 -002
'쳇, 그렇게 까지 화낼 필요 없잖아...'.
화를 내는 미운 상대를 보고 울컥 화가 치민다면
그 화로 인해 스스로 악인이 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화를 내는 사람에게 분노를 느끼지 않고
태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어려운 상대를 만나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화를 마주했을 때 빨리 알아차려야 하는 것은,
지금 당신의 마음이 화로 물들려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찰나를 알아차리고 마음을 가라앉히세요.
그럴 때 비로서 당신도 상대방도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상대방의 화를 부드럽게 받아줄 때,
두 마음속의 화는 잦아들고 상처는 치유됩니다.
-상응부경전-
Comments
탐진치3독
07.17 09:18
화날때 알아차리는것이 힘든듯
모두다
07.17 09:25
oxox
07.17 09:40
화 다스리기가 정말 어렵네요
marineboy1
07.17 09:57
세이쥬로
07.17 11:39
굳
koko
07.17 12:21

Zeppelin
07.17 14:12
화를 안내기가

임페리얼
07.17 15:39
마사루
07.17 16:12
sss55
07.17 16:34
버드나무
07.17 22:54
맹이천재
ahfmrjtek
호러
볼텍스
참회자
호이짜요
맹이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