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보면서 그 생각을 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k-리그는 관심 없고 월드컵 때만
왈가왈부하는거 아닐까? 했는데
국가지원금 매년 300억
축협 예산 1200억(티켓비+기업스폰서+토토등등)
돈 액수보니까 사람들이 k리그에 관심이 없던게 아니더라고요
다만 우리나라는 훌리건이나 울트라스 같은 분들에 비해서 진심이 부족한거였어요
화염병, 차박살 , 벽 스프레이 등 물리적으로 보여줘야 될듯
면 옛날 고구려 때부터 조선 때까지 우리나라에 내려온
아름다운 전통인 "석전" 이 남아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왈가왈부하는거 아닐까? 했는데
국가지원금 매년 300억
축협 예산 1200억(티켓비+기업스폰서+토토등등)
돈 액수보니까 사람들이 k리그에 관심이 없던게 아니더라고요
다만 우리나라는 훌리건이나 울트라스 같은 분들에 비해서 진심이 부족한거였어요
화염병, 차박살 , 벽 스프레이 등 물리적으로 보여줘야 될듯
면 옛날 고구려 때부터 조선 때까지 우리나라에 내려온
아름다운 전통인 "석전" 이 남아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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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프로축구는 29개나 되는 구단이 있습니다.
인기도 없어서 관중이 3000 도 잘 안 가는 경기를 하는 수준인데요.
축협도 세금을 빼먹으려는 벌레들이 꼬이는 것처럼
시민구단이랍시고 자꾸 만드는 이유가 지원되는 돈이 넉넉하니까 그걸 욕심내는거죠.
결국 축구를 그냥 돈 벌이 수단으로 밖에는 생각하지 않는 수준인거죠.
뭐...다른 의견이 있으면 당신 말이 맞습니다.
올바른 협회라면 그 잠깐의 애국심으로 관심없던 한국축구를 '월드컵'이라는 전세계가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어떻게 해서라도 없던 관심 끌어서 K-리그까지 가져가야하는게
그들의 존재 의미 아닐까요?
기억에 2002 월드컵 끝나고 선수들 인터뷰에서 'K-리그'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인터뷰가 상당히 있었고 그 시기 K-리그 관객수 증가와 같은 언론보도를 본 기억도 나네요.
개인적인 견해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현재 축구와 비유해보면
'게임 내 등장하는 캐릭터 몇몇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개발사가 정말 개X신이라 게임이 하기 싫다'라는 감상입니다.
거기다 최근 개발사 임원이
'너 게임 만들어봤냐?, 운영해봤어?'라며 이용자를 가르치려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