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이 직접 밝힌 호프 3부작 썰
나홍진 감독은 '호프'의 후속편을 묻는 질문에 "전체(이야기)를 압축했다. 긴 서사를 한 편의 영화로 만들려고 했다"며 마무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짐작하게 하거나,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거나. 그런 흔적들을 놓아 나머지들을 짐작하게 하는 설정을 통해 서사 대부분을 압축시키려고 했다"며 "결론적으로는 추후에 이어질 스토리가 있지 않나. 이 스토리가 나중에 따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지금 영화에 이미 내용이 명확히 담겼고, 짐작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시나리오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나 감독은 "그런데 사실 보신 분들이 그렇지 않다고 여기면 어쩔 수 없다"면서도 "제 입장에서는 뒷 이야기는 이야기 안해도 알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그런데 (상영이) 끝나니 다들 속편이 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2부작, 혹은 3부작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3부작이라는 공식적인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 우리끼리 '3부작이 될 수도 있고 2부작이 될 수도 있고 이걸로 끝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냥 우리 나홍진 감독이 이렇게 단순하게 만들리 없어
이러면서 존나 망상 하고 있을뿐
이어 "짐작하게 하거나,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거나. 그런 흔적들을 놓아 나머지들을 짐작하게 하는 설정을 통해 서사 대부분을 압축시키려고 했다"며 "결론적으로는 추후에 이어질 스토리가 있지 않나. 이 스토리가 나중에 따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지금 영화에 이미 내용이 명확히 담겼고, 짐작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시나리오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나 감독은 "그런데 사실 보신 분들이 그렇지 않다고 여기면 어쩔 수 없다"면서도 "제 입장에서는 뒷 이야기는 이야기 안해도 알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그런데 (상영이) 끝나니 다들 속편이 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2부작, 혹은 3부작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3부작이라는 공식적인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 우리끼리 '3부작이 될 수도 있고 2부작이 될 수도 있고 이걸로 끝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냥 우리 나홍진 감독이 이렇게 단순하게 만들리 없어
이러면서 존나 망상 하고 있을뿐
김군22
참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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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매거진 https://extmovie.com/movietalk/94039609
SBS에서도 칸 뒤집어 놓은 '호프', 벌써 속편 얘기?…나홍진 "써놓은 각본 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6914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호프'는 엔딩 부문에 속편을 암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나홍진 감독은 "이후 이야기가 있다.
써놓은 것도 있고 만들고 싶다. 그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호프'의 결말은 완결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다못해 해외언론지에서도 속편 완성을 언급했는데.
칸느 기자회견에서 감독 본인이 속편 시나리오 완성되어있다고 밝혀놓고 이제와서 딴소리 하는게 좀 이해가 안가네.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