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정부 잘못으로 큰 손해 본 국민들--- 하니까 생각난건데
레버리지 ETF 밀어붙인 김용범…아들은 ETF 1위 미래에셋 재직 중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사령탑'이었던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8월 30일 단행된 2기 개각 이틀 뒤 갑자기 사의를 표명하고 물러나면서 면피성 '꼬리 자르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 전 실장 주도로 국내 처음 도입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는 오히려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면서 대규모 개인투자자 손실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따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관련해 졸속 심의와 의결을 한 것 아니냐는 책임론이 일었다. 반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위탁매매 수수료 등을 통해 막대한 이득을 벌어들였다. 공교롭게도 김 전 실장의 아들과 이찬진 금감원장의 아들이 나란히 미래에셋자산운용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지면서 이번 인사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것.
개인 10조 손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무엇이 문제였나
이런게 바로 정부 잘못으로 큰 손해 본 국민들 아니냐???
3. 정부의 '졸속 도입'과 사전 검증 부재
설계 및 분석 실패: 자금 환류 효과에 대한 엄밀한 사전 시뮬레이션이나 분석 없이 도입을 밀어붙였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금융 정책의 실패: 감독당국이 고위험 상품에 대해 제동을 걸지 못하고 오히려 승인을 서두르면서 "금융의 산업정책이 감독(위험관리)정책을 압도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하고 금융감독원장이 국회에서 후회를 표명하는 등 ‘ETF 게이트’로 번지며 정쟁화되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정부 잘못으로 큰 손해 본 국민들 아니냐??? 졸속으로 갑자기 레버리지 ETF 만들었다가 문제되니깐 바로 규제해버리기 ㅋㅋㅋ 한 3달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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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저런거로 국민들 피해 ㅇㅈㄹ하는 꼬락서니라니
단추 몇 번 눌러서 계좌 개설하고 바로 뚝딱 거래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물론 정부가 욕을 먹어야하긴 합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코인이건 뭐건 모 아니면 도 앗싸리 도박 세대라서
저런 상품 출시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들게 뻔한데 너무 안일했죠
그나저나 토토, 코인, 레버리지 etf... 이런거 산 사람들이 누구 욕하고 그러면 안되는데...
주식도 도박처럼 하는 걸 몰랐으니
어떻게 본주보다 래버리지를 더 많이 사냐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