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오면 슬금슬금 가정용 전기세 올리자는 말 나오는데
한국의 산업 부문 전력 소비량은 국내 총생산(GDP) 대비 세계 4위권, OECD 국가 중에서는 최상위권에 속합니다.
특히 한국은 국가 전체 전력 사용량의 50% 이상을 산업용이 차지할 정도로 제조업 비중이 높습니다.
한국의 1인당 가정용 전력 소비량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하위권인 26위 수준입니다. 이는 OECD 평균인 약 2,213kWh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며, 전체 국가 전력 소비량 순위(7~8위)가 높은 것과 대조적입니다
백 날 가정용 요금 가지고 말해봐야 의미 없다고 봅니다
산업 부문에서 해결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서울이 전기를 많이 먹긴 하네요
서울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약 4만 7,000GWh 수준으로 전국 전력 사용량의 약 9%를 차지하며, 인구 밀집과 상업·인프라 시설의 집중으로 인해 전력 소비가 매우 높습니다. 이 중 절반 이상은 상업 부문에서 소비되고 있으며, 나머지 상당량은 가정용과 공공 인프라에서 사용됩니다.
서울시는 막대한 전력 소비에 비해 전력 자립률이 10% 미만에 불과하여, 소비되는 전력의 대부분을 타 지역(충남, 강원 등)의 발전소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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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자립율은 발전소 없는 동네면 다 그 수준일거 같은데.
어디 무슨 산골 마을이나 섬 같은데도 스스로 발전소 지으라고 할거 아니면 딱히 서울한테만 뭐라하긴 어렵다고 봄.
그리고도 안되면 .... 인상할건 해야죠
한다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