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시합전 심리전&이간 걸어서 결국 프랑스가 낚여 자멸했네요.
"프랑스에 프랑스인은 찾아봐도 없네"
"음바페는 카메룬 사람인데 왜 저기에서 뛰고 있어?"
스페인 전 총리인가 부터
줄기차게 프랑스 팀웍 흔들어 놓으려고 심리전 이간질 걸더니.
결국 프랑스 팀의 단결력과 심리를 뒤흔드는데 성공해서
프랑스가 아무것도 못하고 너무나 무력하게 패배했네요.
뭔가 과거부터 프랑스 흑인들
알게 모르게 다들 인종차별 트라우마 하나씩 가지고 있었고
스페인의 낚시에 낚시인줄 알면서도 결국 무참히 당한?
참.. 축구는 총성없는 국가 총력급의 전쟁이라더니..
xmsxmsektzja
피곤맨
호이짜요
수동1등소망
연우
응답안할래
야월
드리멍
허리케인박
오소리
간달프
참회자
KIMKUN
비엔티안


아직도 그 사냥은 멈춰지지 않았다.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