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다른 파트 직원분의 잘못을 눈치 챘는데
이럴때는 걍 모르는척 일키우지 않는게 좋겠죠?
매일 업무 지시를 받고, 그날 업무를 진행 했으면
작업 전,후 사진을 찍고 내용과 함께
회사 단톡방에 실시간 보고하는게 저희 원칙인데
우연히 제가 눈치를 챈거예요.
항상 작업 사진과 구도가 너무 비슷한거를요.
그래서 며칠전꺼 오늘 작업사진까지 모두 다운 받고
리네임시켜서 정렬시킨후 전후 비교해보니
걍 원본이더라구요
매일 새로 찍은 사진이 아니고요.
참..
나이 먹은 사람이
왜 이런 행동을 할까 싶고
이걸 지금 나만 눈치 챈건지..
막...
그러네요 좀;
ahfmrjtek
롬연시
피곤맨
호이짜요
수동1등소망
연우
응답안할래
야월
드리멍
오소리
간달프
참회자
KIMKUN
비엔티안


나중에 한판 붙으면 그 때 까세요 ㅋㅋ
내 할일 다 끝났으니 쉬는거죠? 곧 점심시간인데 좀 쉬면 안되요? 했더니 다 같이 일을 끝내야 하지 니것만 하고 쏘~옥 빠지냐고/
같은 부서 직원들끼리 싸우는 거 봣네요.
이런거 조율해주는 관리자 없다는것? 같은 팀내에 대한 소속감도 없다는 것?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욕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참고로 이런 불화를 유발하는 분들 오래 있지도 않을뿐더러 다른 부서로 전출 행입니다.)
아마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라봅니다
제 삼자가 나서서 이슈하면 여러 이유로 본인이 힘들어집니다. 자신의 업무에 부담이 오는 것이 아니면 그대로 두는 것이 좋죠
척은 안 지는게 좋긴하죠...
뭐 다른 데도 그렇지만...
사회는 정의 그 따위가 중요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