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채 대신 삶은 양배추를 버무려서 같이 먹었는데.
나쁘지 않은듯 싶더라도
아삭아삭한 맛이 안나서
나중에는 생양배추로 만들까 생각중인데
문제는 양배추 심쪽은 그냥 먹기에는 너무 단단한 감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야채를 많이 먹으십시다.
아삭아삭한 맛이 안나서
나중에는 생양배추로 만들까 생각중인데
문제는 양배추 심쪽은 그냥 먹기에는 너무 단단한 감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야채를 많이 먹으십시다.
엘살바토리
내가돌아왔다
소림바다
롬연시
로마인
귀성
변방불패
되면한다


그러면 오이, 양배추, 양파랑 같이 오이무침 식으로 무쳐서 드셔 보세요.
아삭하고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