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채 대신 삶은 양배추를 버무려서 같이 먹었는데.
나쁘지 않은듯 싶더라도
아삭아삭한 맛이 안나서
나중에는 생양배추로 만들까 생각중인데
문제는 양배추 심쪽은 그냥 먹기에는 너무 단단한 감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야채를 많이 먹으십시다.
아삭아삭한 맛이 안나서
나중에는 생양배추로 만들까 생각중인데
문제는 양배추 심쪽은 그냥 먹기에는 너무 단단한 감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야채를 많이 먹으십시다.
엘살바토리
연우
오소리
세이쥬로
호이짜요
Ayano
똥또롱
간달프
사랑파
응답안할래
되면한다
김군22
자유AND미래


그러면 오이, 양배추, 양파랑 같이 오이무침 식으로 무쳐서 드셔 보세요.
아삭하고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