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대청소 하면서 안 쓰는 물건들 비우고 개운해집니다.
쓰레기봉투 몇 장을 가득 채우고 나니 그동안 왜 이리 미련하게 이고 지고 살았나 싶더라고요. 불필요한 물건을 덜어내는 것만으로도 공간이 넓어 보이고
마음의 평온이오는듯하네요
몸은 은근히 빡셉니다 ㅜㅜ
쓰레기봉투 몇 장을 가득 채우고 나니 그동안 왜 이리 미련하게 이고 지고 살았나 싶더라고요. 불필요한 물건을 덜어내는 것만으로도 공간이 넓어 보이고
마음의 평온이오는듯하네요
몸은 은근히 빡셉니다 ㅜㅜ


저도 물건 잘 못버리는데 차고 같은거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쌓아놓고 살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