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혐오스럽죠 하지면 혐오표현이 아니라.. 라고 하기엔 경계선이 있습니다.. 일반 남녀가 똥꼬 보이는 옷 입고 길거리에서 우리의 사랑을 반대하지마. 혐오 하지마..!!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 조차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심지어 이건 공연음란/과다노출로 인한 벌금형 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성소수자가 저렇게 입고 나가서 궁뎅이 흔들고 이게 우리의 취향이야.. 라고 한들 불쾌감(혐오)가 생기죠.. 그런데 왜 법원에서는 경범죄 등을 적용 안하냐 라면 제 개인적으로의 생각은 그 1년에 한두번 있는 저항적 행위에 대해서 까지 하면 메세지 전달에 에로사항에 꽃이 피니 냅둔다고 봅니다.. 즉 저는 그래요.. 성소수자가 되었으면 그냥 하세요.. 나와서 우리도 정상적인 사랑을 한다.. 부채도 어디서 ㅈ 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와서 배포 하는 행위들이 우리를 부정하는 너희들에 대한 혐오의 표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퀴어 축제 부채 한번 검색 해 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 듯 소수자가 계급은 아니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다니는 것은 정당하다 생각하겠죠.. 그래서 처음에 맞습니다. 라고 한 것이고요.. 하지만 그들은 헤테로 라던지.. 브리더 등등으로 보통의 사람들을 혐오하는 표현을 쓰고 축제를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니라는 겁니다. 또 오히려 성소수자 까페에서는 일반인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것도 암묵적인 룰 입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집회나 표현의 자유를 기본적으로 보장하는데 점점 자유을 억압할수 있는 법들이 생기는 군요.
이전에는 없던 집회나 표현에 대한 가이드를 갑자기 만드는 이유도 궁금하네여??
국가가 혐오스럽다는 기준를 어떻게 잡을지 궁금하네요?
현 집권자들의 입맛대로 사회를 만들 생각인거 같은데..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현재 젊은이들이 과거의 주사파에 빠져 데모만 하던 젊은이들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지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타인에서 피해를 주면 그에 상응하는 죄는 받아야 겠죠
이상한 옷입고 그러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혐오표현은 아니다 라고 할겁니다.
혐오 표현하는 시위는 다른 대상을 저격해서 혐오 표현하면서 시위하는겁니다
지들이 혐오스럽게 다니는 시위가 혐오을 표현하는 시위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 성소수자는 다 살처분해야 한다 라고 시위하면 --- 혐오 표현 시위죠
짱개들은 니네 나라로 꺼져라 라고 시위하면 --- 혐오 표현 시위죠
저는 성소수자 다 뒤졌으면 좋겠고 짱개도 지네 나라로 물러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타인이 볼때 혐오스럽게 보이는 것과 타인을 혐오해서 표현하는건 다른겁니다
이전에는 없던 집회나 표현에 대한 가이드를 갑자기 만드는 이유도 궁금하네여??
국가가 혐오스럽다는 기준를 어떻게 잡을지 궁금하네요?
현 집권자들의 입맛대로 사회를 만들 생각인거 같은데..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현재 젊은이들이 과거의 주사파에 빠져 데모만 하던 젊은이들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지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타인에서 피해를 주면 그에 상응하는 죄는 받아야 겠죠
이 빡대가리들은 남들한테 피해주지말라고하면
피해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자유를 빼앗지 말라 할 ㅂㅅ들임
혐오 표현 보다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집회를 금지 하는게 먼저 아닌가
영국 프랑스 독일 보면 유럽도 반난민 반이슬람 반이민 집회 자주 일어나는것 같은데 결국 판단기준은 높으신 분들 마음대로
이제 길거리에서 이상한 짓 하는 놈들 좀 안봐도 되겠네
혐오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한 논의 거쳐 세부적으로 명시해야겠어요
뭐 좋아요~집회 하리? ㅋㅋㅋㅋㅋㅋ
유대인 혐오가 대표적이고..
적당한 선을 판단하게 될 법원의 역할이 커질듯..
그 사람들 그렇게 살던가 말던가 뭐 그렇게 할짓이 없어서 동성애자들 노는데 쫒아다는면서 시위를 하겠다는 건지..
세상엔 그런 사람들도 있다더라 하고 넘어가는 지혜를 가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