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파트 잠깐 살 적에 계단 오르내리며 운동했었는데요.
어차피 사람 거의 안 다니니까 하는 생각으로 낮에만 했었죠.
혹시 낮에도 자동센서 등이 켜지던가요?
낮에 안 켜진다면 모를까 낮/밤에 계단 자동센서 등이 켜진다면 자제하는 것이 맞는 거 같아요.
공동 전기요금도 그렇지만 특히 밤에는 켜지고 꺼지고 반복하는 거 보면 보기에도 안 좋겠죠.
그리고 정도에 따라서 이웃이 뭐라 할 순 있겠지만 과하고 유별나게 G랄 하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봐요.
전혀 방해될게 없을텐데 왜 저럴까, 그렇다고 관리비가 얼마나 더 나온다고
새벽으로 내려가는데 왠 할아버지가 드라군처럼 기어서 계단을 오르내리더만 식겁함
어차피 사람 거의 안 다니니까 하는 생각으로 낮에만 했었죠.
혹시 낮에도 자동센서 등이 켜지던가요?
낮에 안 켜진다면 모를까 낮/밤에 계단 자동센서 등이 켜진다면 자제하는 것이 맞는 거 같아요.
공동 전기요금도 그렇지만 특히 밤에는 켜지고 꺼지고 반복하는 거 보면 보기에도 안 좋겠죠.
그리고 정도에 따라서 이웃이 뭐라 할 순 있겠지만 과하고 유별나게 G랄 하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봐요.
근데 저딴식으로 얘기하면 뭐 포기하는게 맞는듯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요..
각 층 주민에게 소음피해만 없다면 문제없을듯?
오래된 아파트는 방음이 잘 안되서
계단 발소리가 실내서 들리니 문제가 될수있음.
특히 야간에는.. 좀 무서움;;
엘바타고 꼭대기층가서 1층까지 걸어 내려오기 (무한반복 운동)
이것도 문제가 될수있음. 거주민 이동용이니 운동수단으로 쓰는건 문제같음.
엘베가 계속 꼭대기층에 서있음.
결론, 운동은 아파트내 공원이나 체육시설등 근처 야외에서 하는게 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1층 올라갈때마다 10원씩 부과되게
내가 나한테 눈치가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