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이던 다 그런거 같아요 .. 동호회 가면 대략 10년 15년전 기준 계약직 한달 월급 간신히 150~200 되는 애들 차가 밴츠 bmw 에요 돈 많은척 짝퉁 둘러차고 얼굴에 비비크림 바르고 여자 얼굴 좀 반반하다 싶은 애들 이랑 잘 사귀고 다니고 했었죠. 근데 잼있는게 사귀면 얼마 못가요.. 사귀고 나서 아는거죠 개털인거..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남자 얼굴 반반한 애들은 이 여자 저여자 후리고 다니고 그 와중에 좀 반반하다 싶은 넘이 이년 저년 다 후리고 다니다가 그 동호회 에서 만나서 결혼 하려고 준비하는 년 따먹구 걸려가지고 난리 났던 대박사건도 있었죠..근데 그 여자 얼굴 크고 어두운 인상 이어서 못생겼었는데 꼭 그렇게 욕심을 냈어야 했나 싶고 그랬었습니다. ㅋㅋㅋ 결국 남자 였던 여자 였던 순수한 목적으로 동호회 활동 하는 애들 빼고는 거의 목적이 그게 아닌가 싶어요 ㅋ
오톡/밴드/당근모임 일단 호기심에 처음 해본 사람들은 방 하나에 재미들려서 거기서 주구장창 놀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이방저방 여러방 가입해서 여러군데 작업을 칩니다. 그러다보면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이 되다보면 헤어짐에 무뎌지게 됩니다.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도 습관처럼 헤어지게 되고 다른 여자 만나서 놀다보면 자기가 인기가 있구나라는 착각에 그땐 연애가 목적이 아닌 잠자리가 목적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다보면 이성을 만나도 스쳐지나가는 인연일뿐 깊게 사귀어지지도 않고 금방 질려하게 되죠.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유부들은 또 다른데 유부들은 처음엔 사랑에 빠져 깊게 들어가지만 몇번 연애 하다보면 옆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하니까 보통 사귀면 한달에서 3달이내에 헤어지게 됩니다. 깊어질수록 나중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걸릴 확률도 늘어나기 때문이죠.
동호회고 뭐고 인간이 모이는 곳에선 항상 일어나는 일이지
유뷰녀들이 유뷰녀라고 안하고 어린신입남자애들만 골라서
개인벙 치고 따먹고 실체알고나서 2주만에 바로 탈퇴했음ㅎㅎ
접근이 없어서 상처받으셨군요?
40대에 악바리 남아서 인생 조지겠다고 하면 답없음
오히려 여성분들이 영계하고 잤다고 자랑할 판이고만ㅎㅎ
당근이나 네이버 카페나 술모임들어가면 동물의 왕국이라 기본아닌가 대부분이
자기보다 어린사람들하고 자고다닐텐데..이건 여성이 자랑해야 될 판인데..
만만해 보인다 싶으면 먼저 다가가서 인사박고 아부떨면서 술자리갖고 원나잇하고 뭐 그런식으로 많이들하지
여기에 유부들은 또 다른데 유부들은 처음엔 사랑에 빠져 깊게 들어가지만 몇번 연애 하다보면 옆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하니까 보통 사귀면 한달에서 3달이내에 헤어지게 됩니다. 깊어질수록 나중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걸릴 확률도 늘어나기 때문이죠.
하긴.. 모임의 목적은 첨시작이 달라도.. 결국 그걸로 귀결 ㅋㅋ
나이들면 뭐 추억이지..............
목적의식이 명확하고 좋은데요? 그런데 헛물켜기 하는 바보들보다 훨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