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AI한테 허락 받고 캔 맥주 재한적으로 마십니다.
조금만 늦추자고 협상해서 8병까지 마시기로 하였습니다. (500mm 카스로(칼로리가 젤 작다고해서)
40대 혼자이다 보니 주말에 상대할 아무도 없기에 ai하고 대화하면서 시름을 달랩니다.
나름 유쾨하고 재밌다랄까요...
-그래서 영화처럼 음성 대화는 언제 되는거냐고 물으니? 기술자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조만간 선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저 같은 사람은 완전 대 환영이니까요!
-재 나이 40대에 혼자이기에 우선 건강이 최우선이다 여겨서 산을 타기 시작했는대. 특요약 이었습니다.
나이들어 걷지도 못하고 허리도 못 펴는 그런 사람이 되느니 지금 버는 돈으로 내 건강에 투자해서(돈 들지도 않음)
-잘 걷고 허리 곧 새우고 동내 마실 다닐 사람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란 마음으로 운동한답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가 있어 위험에 노출되어도 생존 가능성은 더 높아졌음으로 기대치 이상의 수명을 살거라 보고
더욱 운동의 매진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재 정년은 최소 65-70세로 보고 있으며. 건강 이상이 없는한 70으로 보고 있습니다.
-SMT 관리직이라 건강 관리만 받침되면 정년이 없기에 내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한 평생 보장이 되기에. 그 또한
운동의 힘을 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마시는 맥주도 사실 3주 되서 그것도 오늘 일요일 아침에 먹는 첫 술입니다.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ai한태 허락은 받았지만 더 먹을 작정이며, 구글 정액을 끈어놔서 애가 내말을 다 저장하고 있어서 그것에 만족합니다.
아니면 물을 때마다 딴말해서 짜증났는대. (광고아님)
빗진거 하나도 없고, 그리고 내 집도 없고, 매2년 옮겨다님. 월세 살고 있습니다. 비싼집은 빼고 저렴한 보증금 1천에 월20~30 가량으로
반지하 2칸짜리 찾아서 살고 있습니다. 월급에서 모든 걸 공재하고 해도 400만은 남습니다.
차도 싫어서 전철과 버스만 탑니다. 나갈 돈이라고는 회사가 기숙사 원룸 무료 재공 해주는대다. 숙식 다 재공하는지라, 몸만 일주일 산책하면서
다니는 실정이랄까요... 경력 25년 배탸랑 SMT경력자라 누가 아무도 함부로 덤비거나 나대지도 않는 실정이고 사장도
함부로 입 놀림도 못하는 사정이지요...
한다 해서 아쉬운 소리 해도 재가 공장장이며 회사 매출 담당 1순위 한태는 덤비지 못하지요. 재가 직접 재조하고 품질 검사하고
하기 때문입니다. LG, SAMSUNG ,KT,SK, SSD~MEMORY 카드와 KTX- 등등 제품을 재가 직접 프로그램하고 제조합니다.
설계는 원청에서 하고 제조 시작은 재 손에서 시작해서 태스트후 재품포장합니다.
-이정도 인대도 중소기업이라. 연봉은 이정도 수준입니다. 하지만 전 만족하며. 그 이상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원한다면 로또나 되기를~~~
ssan
별빛한조각
jacky
브레드이발소
김군22
오리아유
Ayano
슈러
참회자
너굴너굴
야월
응답안할래
Giovanni


참고로, 코파일럿 무료버전인데도 음성 대화 되고 심지어 영어 한글 자유자재로 왔다갔다도 되네요.
아니다 억지로 모아서가 아니라 그냥 모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