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교통사고 보험금 돌려줘" 가족 흉기 위협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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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교통사고 보험금 돌려줘" 가족 흉기 위협 20대 입건
김군22
일반
24
284
07.10 18:39
다른것도 아니고 장애보험금 슈킹한 가족이면 죽여도 무죄다
vs
그래도 가족한테 칼 휘두른건 너무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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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프린트
Comments
구로맨
07.10 18:40
돈 앞에 가족은 없다고 생각함..
참고로 경험자 입니다~
돈 앞에 가족은 없다고 생각함.. 참고로 경험자 입니다~
주성치만세
07.10 18:46
저는 우리 가족을 위해선 목숨도 아깝지 않아서 돈은 상관 없지만
장윤정이나 박수홍의 경우를 보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다른건 맞는것 같습니다.
본문의 상황도 가족의 행태를 봤을땐 충분히 그럴만도 할듯 싶습니다.
돈도 큰 작용을 했겠지만 가족에 대한 배신감이 더 클듯 하네요.
저는 우리 가족을 위해선 목숨도 아깝지 않아서 돈은 상관 없지만 장윤정이나 박수홍의 경우를 보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다른건 맞는것 같습니다. 본문의 상황도 가족의 행태를 봤을땐 충분히 그럴만도 할듯 싶습니다. 돈도 큰 작용을 했겠지만 가족에 대한 배신감이 더 클듯 하네요.
아스트랄
07.10 18:42
근데 보험금 납임을 누가 했는지부터 알아야 함.
본인이 보험을 들고 보험금을 냈다면 가족은 아예 받을 길이 없을 거 같은데.
근데 보험금 납임을 누가 했는지부터 알아야 함. 본인이 보험을 들고 보험금을 냈다면 가족은 아예 받을 길이 없을 거 같은데.
김군22
07.10 18:46
교통사고 보험금이면 사고 낸쪽에서 나온거 아닐까요?
교통사고 보험금이면 사고 낸쪽에서 나온거 아닐까요?
아스트랄
07.10 18:52
아, 맞다.. 대충 보고 착각했네요..ㅎㅎㅎ
아, 맞다.. 대충 보고 착각했네요..ㅎㅎㅎ
dothorioo
07.10 18:44
화가 날수는 있어도 지금 부모님 집에 언쳐 사는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말했어야지 어딜 가족에게 그것도 부모님에게 칼을 ..
화가 날수는 있어도 지금 부모님 집에 언쳐 사는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말했어야지 어딜 가족에게 그것도 부모님에게 칼을 ..
Ayano
07.10 18:45
아이고...
아이고... {이모티콘:onion-009.gif:50}
훈도
07.10 18:47
돈이 무서워 ㅜㅜ
돈이 무서워 ㅜㅜ
주성치만세
07.10 18:48
엄마 동생의 행태를 봤을땐 상황은 달라도 한두번 뒷통수를 맞은게 아닐듯..
자식이 장애 입어서 받은 돈을 몰래 꿀꺽하다니
돈보다 배신감이 클수도...
충분히 이해가 감
엄마 동생의 행태를 봤을땐 상황은 달라도 한두번 뒷통수를 맞은게 아닐듯.. 자식이 장애 입어서 받은 돈을 몰래 꿀꺽하다니 돈보다 배신감이 클수도... 충분히 이해가 감
엘살바토리
07.10 18:48
저게 처음이 아니겠지
저게 처음이 아니겠지
물약빠는곰돌이
07.10 18:49
응? 보통 납입자에게 보험금 지급되지 않나요?
어머니가 아들 보험 들고 보험금 냈었을 가능성이 높긴한데
응? 보통 납입자에게 보험금 지급되지 않나요? 어머니가 아들 보험 들고 보험금 냈었을 가능성이 높긴한데
탐진치3독
07.10 19:05
성경에 나온데로 가족이 원수 인듯
성경에 나온데로 가족이 원수 인듯
koko
07.10 19:05
{이모티콘:onion-022.gif:50}
Britz
07.10 19:10
..슈킹은 좀 처맞아야지
..슈킹은 좀 처맞아야지
ab973
07.10 19:33
{이모티콘:onion-022.gif:50}
모두다
07.10 21:10
{이모티콘:onion-006.gif:50}
oxox
07.10 22:02
보험금 쓴 가족 너무하네요
보험금 쓴 가족 너무하네요
아토
07.10 22:16
깊은 사정을 알지 못하는 이상
판단하기는 이른 듯..
깊은 사정을 알지 못하는 이상 판단하기는 이른 듯..
가프옹
07.10 22:24
ㅜㅜ
ㅜㅜ
sss55
07.10 23:00
{이모티콘:onion-024.gif:50}
버드나무
07.10 23:20
가족이 너무한 듯 하네요
가족이 너무한 듯 하네요
보이드
07.11 00:44
{이모티콘:onion-023.gif:50}
세이쥬로
07.11 01:59
ㄷㄷ
ㄷㄷ
CNXcafe
07.11 02:15
아무리 가족이라도 횡령은 범죄인데 씁쓸하네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횡령은 범죄인데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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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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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경험자 입니다~
장윤정이나 박수홍의 경우를 보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다른건 맞는것 같습니다.
본문의 상황도 가족의 행태를 봤을땐 충분히 그럴만도 할듯 싶습니다.
돈도 큰 작용을 했겠지만 가족에 대한 배신감이 더 클듯 하네요.
본인이 보험을 들고 보험금을 냈다면 가족은 아예 받을 길이 없을 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말했어야지 어딜 가족에게 그것도 부모님에게 칼을 ..
자식이 장애 입어서 받은 돈을 몰래 꿀꺽하다니
돈보다 배신감이 클수도...
충분히 이해가 감
어머니가 아들 보험 들고 보험금 냈었을 가능성이 높긴한데
판단하기는 이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