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우리는 게임을 판적이 없다.
게임이용권을 팔았지 게임을 판게 아니다 라고
우기지만 소핑몰에는 대여가 아니라 판매로 되어 있는 것이 문제
대여면 기간별로 가격이 달라야지.
퍼온 글
8만원 주고 산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그런데 소니는 그 게임이 당신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4명이 스토어의 '구매' 버튼이
소비자를 속인다며 소송을 냈다.
돈을 받고 게임을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용자가 얻는 건 소유권이 아니라
언제든 조건이 달라질 수 있는 이용권이라는 것이다.
소니는 법원에서 반박했다.
약관에 게임은 판매되는 게 아니라
개인용 라이선스로 제공된다고 이미 적어뒀고,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디지털 게임을
완전히 소유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법적으로는 맞을 수 있다.
그런데 이용자는 약관을 사는 게 아니다.
스토어에서 '구매' 버튼을 누르고 게임을 산다.
더 묘한 건 소니가 2028년 1월부터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도 중단한다는 점이다.
디스크를 사면 적어도 손에 남는다.
빌려주거나 중고로 팔 수도 있다.
하지만 디지털 게임은 계정에 묶인다.
실물로 소유할 길은 없애면서,
디지털로 구매한 게임도 이용자의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셈이다.
디지털 게임이 편한 건 맞다.
그렇다고 '구매'라는 말까지
그대로여야 하는지는 다른 문제다.
소유할 수 없고, 양도할 수도 없고,
회사가 정한 약관 안에서만 쓸 수 있다면
우리가 산 건 사실 게임보다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허락에 가깝다.
버튼에는 '구매'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 소니의 설명대로라면 '이용권 발급'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우기지만 소핑몰에는 대여가 아니라 판매로 되어 있는 것이 문제
대여면 기간별로 가격이 달라야지.
퍼온 글
8만원 주고 산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그런데 소니는 그 게임이 당신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4명이 스토어의 '구매' 버튼이
소비자를 속인다며 소송을 냈다.
돈을 받고 게임을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용자가 얻는 건 소유권이 아니라
언제든 조건이 달라질 수 있는 이용권이라는 것이다.
소니는 법원에서 반박했다.
약관에 게임은 판매되는 게 아니라
개인용 라이선스로 제공된다고 이미 적어뒀고,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디지털 게임을
완전히 소유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법적으로는 맞을 수 있다.
그런데 이용자는 약관을 사는 게 아니다.
스토어에서 '구매' 버튼을 누르고 게임을 산다.
더 묘한 건 소니가 2028년 1월부터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도 중단한다는 점이다.
디스크를 사면 적어도 손에 남는다.
빌려주거나 중고로 팔 수도 있다.
하지만 디지털 게임은 계정에 묶인다.
실물로 소유할 길은 없애면서,
디지털로 구매한 게임도 이용자의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셈이다.
디지털 게임이 편한 건 맞다.
그렇다고 '구매'라는 말까지
그대로여야 하는지는 다른 문제다.
소유할 수 없고, 양도할 수도 없고,
회사가 정한 약관 안에서만 쓸 수 있다면
우리가 산 건 사실 게임보다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허락에 가깝다.
버튼에는 '구매'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 소니의 설명대로라면 '이용권 발급'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오케이
개꿀페페
액티피드
스타킹매니아
슈퍼맨0
토네이도
댐퍼
호이짜요
바하레퀴엠
김군22
엘살바토리
되면한다


대여기간 안에 게임을 못하게 될시는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야할것이고
소유권 이전이 없는데 구매라고 뻥치는 놈들은 나중에 법의 쓴맛을 한 번 봐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