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넋두리 해봅니다.
1. 어제 저녁에 어머니 지인 아들이 하이닉스 다닌다고 하십니다.
분위기상 너는 모하는거냐?는 말씀을 하실거같아 아무말 안했습니다.
2. 시장가보면 메가커피집 바로옆에 다른 브랜드 커피집이 생겨있고 몇년전에 야채가게 바로앞에 또 야채가게가 생겼더라구요.
물어보면 앞에 야채가게가 있는줄 몰랐다고 하시는대 나중에는 망했더라구요.
1. 어제 저녁에 어머니 지인 아들이 하이닉스 다닌다고 하십니다.
분위기상 너는 모하는거냐?는 말씀을 하실거같아 아무말 안했습니다.
2. 시장가보면 메가커피집 바로옆에 다른 브랜드 커피집이 생겨있고 몇년전에 야채가게 바로앞에 또 야채가게가 생겼더라구요.
물어보면 앞에 야채가게가 있는줄 몰랐다고 하시는대 나중에는 망했더라구요.


2. 망할거라 생각하고 개업한 사람은 없을건데 ㅠㅠ
예전엔 하닉에서 삼전으로 이직하려고 안달을 했었는데,
반대가 된지 꽤 됐음.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AI 한테 밀려서 경쟁이 더 심해질겁니다.
남은 몇 자리 갖고 피 터지게 싸우고
못 버틴 사람들은 탈주해서 자영업을 하던 주식을 하던 할텐데,
사람이 몰리면 잘 되는 사람이 나오고
반대로 망하는 사람도 나오는거죠.
그냥 순리라고 생각하세요.
잘 될 거라는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니
타인과의 비교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시고요.
모친께서 뚜까 팰까, 궁금하네~~
2. 우리 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오예~!
3. 자앙군~! 뭐라구 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