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은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요즘 조진웅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군요.
뭐 그동안 벌어 놓은거로 건물 사고 월세 받으면서 나보다 잘살겠지만..
이 친구 티비에 얼굴 알려지기 시작 했을때 잠깐 인연이 있었는데
그런 과거가 있었으면 조용히 연예계 활동만 했으면 지금도 부와 명예를 쥐고 있었을텐데
왜 의식 있는척 정치적 사회적으로 대중앞에서 나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이 그럴수록 분명히 과거를 아는 누군가 문제 제기를 할거라는 생각을 못했나...
아님 이렇게 유명해졌는데도 아무일 없었으니 과거에 대해 무감각 해졌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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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하는것과 가쉽거리 또는 궁금증을 왜 구분 못하는지...
저 조진웅이 걱정 한개도 안했습니다,
이인간이 왜 그랬을까 그 심리가 궁금 했을뿐.
다들 어렸을때 과오를 한번씩 생각해보세요 누구 물건을 훔쳤다던지 가게에서 멀 슬쩍했따던지 아니면 누굴 괴롭히고 때린적이 있는지
하다못해 길거리에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렸는지 하다못해 다른집 초인종을 누르고 튀었다던지
아마 지금 자신은 아닌양 원래부터 성인군자인척 사시는분들 아마 꽤 생각들 나실겁니다.
조진웅도 그랬던거죠. 지난날 치기어린시기에 친구랑 같이 저질렀던 일을 그냥 잊고 살았던겁니다.
마치 자기는 처음부터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아버지의 이름에 먹칠하지않기 위해서 아버지 이름으로 살고있다 이렇게 믿고 살았던거죠
본인도 이 사실이 밝혀졌을때 영화 필름처럼 기억이 지나갔을겁니다.
실제로 범죄자들중에 이런 사람들이 꽤 됩니다. 이런걸 전문용어로 작화증이라고 합니다.
전혀 사실이 아닌 일을 마치 진짜 있었던 일처럼 확신을 가지고 말하고 생각하는 증상이죠.
아니면 리플리증후군일수도 있는데 조진웅 그동안 행보를 보면 리플리보다는 작화증에 가까울 것 같네요.
어릴적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네여 ㅎ
의미없이 일반인 삶을 들추지 맙시다. (아무리 엿같아도 잣대는 공평해야죠.)
어차피 남은 삶에 꼬리표 붙어 평생 따라다닐 것이니.
은퇴의 의미 모르시나? 직접적인 피해관계자라면 또 몰라도.
오지랖은 지금 니가 떨고 있는거지.
그렇지만 과거 당시에는 그 정도 처벌을 받은 것으로 본인은 죄값을 치뤘다고 착각한 것 같네요.
현재의 기준은 훨씬 더 엄격하고 과거 오점을 용인할 만큼 인기인에 대한 평가가 녹녹치 않았던 거죠.
옛날일이니까 별일없겠지 라며 쉽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김어준추종자들한테 영웅대우받고..
거기에 취해서 멈추질못했던것 같아요.
애들은 끔찍히 생각하는듯 바로 은퇴
그러다 나락
뜨자 마자 나대고 다니지 않았잔아요?
하나 둘 이것저것 해봤는데 사람들이 열광하니 그 뽕맛에 ㅋㅋㅋ
거기에 정치적 신념까지 비벼지면서 눈깔 돌아가서 정의의 사도 ㅋㅋㅋㅋ 하지만 팩트는 강간범
마음 한켠에 죄책감이 남아있었다면 남들 앞에 나서서 선민의식을 가지진 않았을텐데요
나중에 그 사람이 개과천선 했다고 좋게 봐줄수 있겠어요?
저라면 용서하기 힘들겠죠. 그러나 그건 당사자일 경우죠. 세상 모든 부조리를 다 밝혀내서 분노해야 옳을까요? 그러면 옆에 있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요.
당장 본인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본인은 몰라요. 당한 당사자는 알죠.
글 쓴님을 비난할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일 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정도로 들어주세요.
누군가 꼬신놈도 있을테고
조진웅 청소년시절 과거가 알려진건, '디스패치' 언론사입니다.
디스패치가 불법한 루트를 통해 불법 취득한 불법행위로 폭로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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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제70조(조회 응답 금지) 위반
대한민국 소년법 제70조에 따르면, 소년보호사건과 관계있는 기관은 재판, 수사 등 법이 정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조회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고 정보를 제공하거나 유출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법원 내부 공무원의 유출 의혹 (국기문란 소지)
조진웅의 소년범 기록은 전속적으로 가정법원 등에서만 관리하며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조회가 절대 불가능한 비공개 자료입니다.
따라서 디스패치가 이 자료를 입수해 보도했다는 것은 법원 내부 공무원이 기록을 불법적으로 유출했거나, 언론사가 공무원을 교사해 정보를 빼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 때문에 법조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연예계 폭로가 아닌 시스템을 뒤흔든 '국기문란 사태'로 보고 있습니다.
'소년보호처분'의 법적 취지 위반
소년법 제32조 제6항은 소년의 보호처분이 "소년의 장래 신상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실수를 딛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낙인을 금지하는 법적·사회적 합의입니다. 언론이 상업적 목적(조회수 등)을 위해 법으로 굳게 닫아놓은 기록을 강제로 열어 한 인간의 사회적 생명을 끊는 흉기로 사용한 것은 법치주의 위반.
실제로 변호사 등 공익적 고발인에 의해 디스패치 취재 기자들은 소년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된 상태입니다. 또한 사실과 다르게 '형사 재판을 받았다'고 허위 서술한 부분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추가 고발도 진행 중이며, 불법 유출 경로에 대한 수사 결과에 따라 해당 언론사와 유출 공무원 모두 엄중한 형사 처벌을 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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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질수 없고 알려져서도 안되는 법적 보호를 받는 정보가 디스패치에 의해서 폭로가 되서 벌어진 사태인데 이유를 떠나 조진웅 입장에선 배우로서 상당한 이미지 훼손은 불가피해져버렸으니 가타부타 변명이나 핑계를 대기보단 암묵적 인정으로 그냥 은퇴를 선언해버린 초유의 사태로 번졌죠.
항변한다고 법적으로 세상에 알려져선 안되는 보호기록이 들춰진것이 다시 덮어질수 있는것도아니니.
이런게 알려지기전에는 좋은 뜻으로는 청소년시절에 저지른 죄들로 나이를 먹으면서 나름 개과천선하고 바르게 살자는 마인드로 살아가려는 노력을 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딱 3차례의 국가행사에 참여도 한것같고요.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회 홍보대사
-부마민주항쟁 낭독 참여
-홍범도 장군 봉환 참여
이런 정의로운 활동, 바른 배우처럼 활동하는것에 반감을 가지고 피해자들이 폭로할법도 하지만 현재까지 어떤 피해자도 SNS나 인터뷰로 폭로해서 알려진게 없습니다.
현재까지 청소년 시절로 조진웅에게 범죄 피해를 당했다고 스스로 나서서 폭로한 피해자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무죄라는건 아닙니다. 본인이 인정해서 은퇴한거니까.)
디스패치가 불법으로 취득해 폭로해서 알려진거죠.
반대로 조진웅을 옹호하는 지인, 친구들의 증언들도 있습니다.
덩치만 큰 내성적인 사람, 친한 친구들사이에서만 활달한 그런 사람.
일진들이 조진웅을 괴롭히고 폭행해도 친구들과 있을땐 아무일없었다는듯 행동하던 친구였다고 말했고
일진들이 나쁜짓을 시키기도 하는데 무서워서 거절할수없어서 마지못해 하게된것들이 있다고 말했고
그런것들로인해 조진웅이 일진들과 같이 처벌을 받게된거라고 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주변에서 옹호하는 증언의 신빙성을 제3자는 따지기 어려우니 믿고 안믿고는 자기 판단이 될거고
소년범 시절의 과거가 폭로되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성인이되서 배우활동할때 저질렀다는 폭행관련 부분들은 동종업계 사람들과 있었던 문제인데 이건 피해자라고 스스로 폭로한거라 진위여부같은것은 당연히 따질수가없으니 조진웅 사태에 편승해 말이나 얹어보려는 심산으로 과장이나 거짓으로 폭로성 발언들을 한건지는 증언 자체의 신빙성은 당연히 제3자로서는 따지기 어려우니 믿고 안믿고는 역시 자기 판단이 될것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