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인가 봅미다
마눌이 안도와줘서
혼자 돌리니깐 영~~ 안되다가
오늘은 작정하고 일찍 일어나
남은 포인트 중 5만을..ㅠㅠ
코카콜라님에게 빨린 것 같네요
(새벽 4시에 돌렸으니, 아마 맞을 것)
남은 2만을 어쩔까...
비장한 각오(?)로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그려 보니
고래 두마리를 수상스키 처럼 탄
제우스가 상상되더군요(나는 바본가?)
2만이 5만이 되고
5만이 9만이 되고
그 9만이 38만이 되었....아....가슴 벅참...
(밥두 안먹구 뭔짓이여, 시방, 으...)
앞으론 20만 콜라님 처럼 남겨두고 해야지, 클날뻔...
(말이 안나옴,ㅠㅠ)
저번에 오링나서 우회전님이 주신 걸 먼저 갚아야겠으니
이번엔 다른분들 힐링은 넘어 가도록 해야겠어요
(죄송...)
티깝 멤버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대박나셔~~
우회전님 댓글 기다립니다
(댓글 안다시면 쫒아가서 갚겠슴 ㅎㅎㅎ)
네오휴먼

로마인
응답안할래
파나소닉
바하레퀴엠
오소리
야월
개꿀페페
흑둥이
나는페이
로얄제리
스타킹매니아
외쳐EE
스카페이스
똥또롱
kingjoj
호이짜요
보리스리


축하합니닷!!!
옆에 누가 보면 망신이여~~
아~ 그리고 힐링하지 마세요. 마음만 받겠습니다.
계속 힐링중이라서 핑퐁입니다. 그것으로 제우스 만나세요.
저에겐 포인트를 크게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ㅎㅎ
하지만 실례^^
이것 때문에 요즘 일이 손에 안잡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