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비CTL 2026년형 65인치 한달 소감입니다..
모니터 덕후 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카메라 악기 등등 씹덕이라고 하셔도 됩니다..ㅎ
중국 제품이라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고 또 유연한 분도 계실 껍니다..다 존중합니다..
1. 저는 초창기 엘지 OLED를 써 왔습니다. 좋아요.. 진짜 좋아요.. 단 저한테 단점은 반사 입니다
지금은 G까지 나와서 반사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OLED쓰시는 분들 다 아실껍니다 반사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터이니 여기까지) 그 만큼 단점은
없습니다..
2. 삼성은 QLED (neo)부터 썼습니다. 85QNA 90라인입니다.. 삼성 티비 중 90이라는건 95(최상위 라인업)이랑의 차이는 올인원 케이블 같은거 말고는
똑같습니다.. 피크 밝기에서 눈뽕 맞고 우리집 티비 다 삼성껄로 바꿨습니다.. 명암비의 문제보다 제가 보고 느낀게 좋았습니다. 밝기 1,000에 피크 2,000이면
이건 뭐.. 압살이죠.. 큰 단점은 삼성으로 다 바꾸니 리모컨 전원 누르니 3개가 다 켜지더라고요...ㅋ)
파크라이 원시버전 이였던가요?? 동굴 나오는데 어이 씨.. 할 정도로 눈 부신거 보고 놀랬습니다.. 퀀텀닷이라 기술을 속인다고 욕 하지만 제 눈에는 좋았습니다
기술 욕하는거 존중합니다..
3. TCL C8 65인치 왜 65인치냐..50인치 대랑 패널이 달라요.. 그리고 회사 원룸이라 엄청 좋은 티비를 넣을 이유가 없기도 하고요.. 거기에 밑에 보시면
JBL 사운드바 1,300짜리 넣었습니다..
엘지와 삼성의 단점은 OS가 답답합니다.. TCL은 안드로이드라 다른 앱 설치 가능 폭이 매우 높습니다.. 거기에 엘지는 돌비비전 삼성은 HDR 10 +만 넣습니다
그러나 저 중궈 티비는 둘다 쑤셔 박았습니다. 화질은 딱 까놓고 21년형? 85QNA90보다 좋습니다..
제가 정답은 아닌데 저 제품은 최신 엘지 QNED, 삼성의 80라인 정도의 수준인거 같습니다.. 가격은 제가 살 때 1,800,000만원대 였습니다..
기존 스펙으로 따질 때 삼성 엘지 보다 쌌고 OS가 빠릿한 점이 좋은 기억 입니다.
아 참고로 지금은 직구의 의미가 사라졌지만 블랙프라이데이가 제일 싼게 아니라.. 가장 싼 시점은 수퍼볼 결승전 일주일 전이 제일 쌉니다...
직구 매니아들은 아는 기간이죠..ㅎㅎ
오소리
로마인
응답안할래
파나소닉
바하레퀴엠
오소리
야월
개꿀페페
흑둥이
로얄제리
스타킹매니아
외쳐EE
스카페이스
똥또롱
Ayano
kingjoj
호이짜요
보리스리


제목에 TCL 입니다..
1,800,000만원대, 아마 '만'자를 빼야 할 듯 보입니다...
겸사겸사 큰 걸로 바꾸고 싶었는데 어머니가 쓸데없는데 돈 쓴다고 못 사게 하시네요.
부모님들은 아직까지 중국산보다 삼성, LG TV를 더 쳐주셔서 삼성, LG 아니면 사지말라고 하시는데 삼성, LG 최신 TV는 AI 때문에 가격이 더 뛰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