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관용적 삶? 물론 실천하는 사람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그러나 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분노 또한 인간의 순수한 감정 중 하나.
때와 장소, 관계와 미래를 고려하여 조절하는 요령은 필요하겠으나
때때로 분노와 미움의 감정은 내가 나답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줍니다.
무언가의 목표를 이룰 때 저러한 감정들은 그걸 지속할 수 있는 끊임없는 원동력이 되지요.
내 성공의 일정 부분도 저러한 감정들로 이룬 것이 상당합니다.
화는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러 삶의 자세들이 있겠지만, 화살이고 나발이고
내가 나임을 잃지 않고 나답게 사는 것이 나에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에 당신이 선물을 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선물을 받지 않는다면 그 선물은 누구의 것입니까?” 하고 물으셨습니다.
“가지고 온 사람의 것이지요.” 하고 대답하니
“마찬가지로 당신이 나에게 욕하고 소리쳤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가 받지 않으면 그 욕은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욕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부처-
그러나 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분노 또한 인간의 순수한 감정 중 하나.
때와 장소, 관계와 미래를 고려하여 조절하는 요령은 필요하겠으나
때때로 분노와 미움의 감정은 내가 나답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줍니다.
무언가의 목표를 이룰 때 저러한 감정들은 그걸 지속할 수 있는 끊임없는 원동력이 되지요.
내 성공의 일정 부분도 저러한 감정들로 이룬 것이 상당합니다.
화는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러 삶의 자세들이 있겠지만, 화살이고 나발이고
내가 나임을 잃지 않고 나답게 사는 것이 나에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화를 참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난 기꺼이 그리합니다.
두번째 화살 잘 기억하겠습니다.
왜들 그리 착하니 ㅡㅜ
“가지고 온 사람의 것이지요.” 하고 대답하니
“마찬가지로 당신이 나에게 욕하고 소리쳤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가 받지 않으면 그 욕은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욕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