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중 1인분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변이 스트레스를 받긴함.
특히 직계가족중 부모든 자식이든 1인분 못하고 백수? 인데 노력하는 백수도 아니고 그냥 현실부정하면서 세상탓하고 나라탓하고 뭔가 현실도피??에 회피형인간 있으면 노답임.
자기는 이정도 한다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다.. 하면서 예를 들면 전공으로 나가는데 공부 더 해야한다고 공부만 몇년씩 하거나.
시간이 필요하다고 5년씩 외치거나 쉬운게 아니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사람.. 등등.
이게 못 고치는게 점점 세상과 멀어지고 백수 10년씩 5년씩 넘어가면 더이상 노력조차 생각도 안하게 됨. 그러다가 더 깊어지는게 히키코모리인가?? 은둔형 되고.
뭐든 시도해봐야함. 나도 한때 백수 5년시절 있다가 어떠한 백수탈출 계기로 시작해서 정규직되었는데.. 그 5년이 너무 아까움.
주변에 기간제분들 있는데 사람들은 무시하지만 나는 기간제든 편의점 알바든 1일 용역이든 다들 숭고하게 노력하시는분들이라고 생각함.
부모곁에서 눌러 앉아서 회피만 하는 사람들보다는 훨 낫다고 봄요.
드리멍
사랑파
폭풍처럼
바하레퀴엠
뿜치킹
우회전
응답안할래
알레마나
xmsxmsektzja
dadasf
afiguwl
야스왕
레쓰비
로마인
잡기잡기
외쳐EE
마법사


답답한 마음이 들 수 도 있겠지만 좀 더 지켜봐줍시다
그분도 꽃 필날이 올테니까요
엄청 고통받더라구요. 의전원이라도 가려고 30넘게까지 고생하고 지금은 뭐하는지도 모르겠네
처음부터 딸각 연봉 8000 이런건 절대 없죠.
그런데 20대를 뭐라하기도 어려운게, 워낙 경기가 안좋아 뭐든 해보기도 어려운거죠. ai가 직장도 많이 뺏어 갔으니.
그냥 안타깝죠.. 그 젊음을 아무것도 안하고 못하고 허송 세월 보낸다는게,
그래서 무조껀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사람이 바보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