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대 자산' 전원주, 침실서 곰팡이 이불 나와.."내가 이러고 산다"
참.
돈벌기 쉽다.
관찰도 아니고,
자기 사는 걸 '보여주고(?)' 방송에 나오면....
누가
무얼 입었니?
무얼 먹었니?
어디를 갔니???
이런게 돈이 된다니.
관음증의 상품화.
도촬과 관종.
무슨 차이가 있을까??
어떤 유튜브에선 잠만 자는 영상만 틀어도 좋아하고.
어찌보면 불쌍하다.
덧)
전원주님을 비하하거나 욕하려고 올린 글은 절대 아닙니다.
이런 것까지 요즘 예능 방송에 나오는게 안 좋아보여...
폭풍처럼
사랑파
폭풍처럼
바하레퀴엠
뿜치킹
우회전
응답안할래
알레마나
xmsxmsektzja
dadasf
afiguwl
야스왕
레쓰비
로마인
잡기잡기
외쳐EE
마법사


의아하네요..??
왠 4렙???? ㅠ
혹? 슬롯으로.
저건 평생 돈의 노예 돈의 경비원 하다 가는거지 뭐 저리 사는게 행복하다면 할 수 없지
저러다 훅가면 본인만 손해인데.
자식들이 돈 가져갈까봐 의심하고 그럴바에 좀 쓰면서 살지.
돈이 많아도 부럽지가않은게 딱 저런 류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