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논란에 김시덕 등판!!
사투리 맞다!
끝!!
개그맨 김시덕이 리센느 원의 '무섭노' 발언을 경상도 사투리로 인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시덕은 울산 출신으로, 경상도 사투리로 방송 활동(생활 사투리 등)을 하며 수많은 방언 자료와 책을 연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가 밝힌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의문형 종결어미: '무섭노'는 의문형 질문에 쓰이는 표준적인 경상도 방언 문법입니다.
- 역사적 용례: 영화 <친구>의 유명한 대사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처럼 경상도에서는 오래전부터 흔히 사용되어 온 표현입니다.
호이짜요

브라이트
슈러
우회전
오소리
폭풍처럼
coangel
드리멍
soulkil
레쓰비
코카콜라
픽스타
dltk
똥또롱
천연계
동글라미
바하레퀴엠


'노' 쓰지 마라.
경상도사람은 일베탓을 하거라.
멍청한 새끼들이 서로 경상도 토박이라면서 지들 말이 맞다고 각자 다른 소리를 지껄이고 있음
고마해라 모지란 똘게이? 똘개이? 들아
마이 무따 아이가
그럼 신경 쓸일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