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 좋은데…울산 ‘무료 생수 냉장고’, 얌체 행각에 엇갈린 행보
나눔.
공유.
함께 같이 함.
아래에 있는 글에 '생리대' 관련 글이 있어 생각나.
필요한 만큼만.
공짜와 나눔, 공유는 모두 다른 말뜻인데.
아는 선배가 목사이고 가까이 산다.
몇년 전부터 근처에 큰 대학도 있고 하기에
바깥에 생수 냉장고를 했다고 한다.
몇 개를 가져가는 모습에 실망도 많이 한다는데.
그럼 그만해? 했더니 그냥 계속 한다고...
계속 했으면 좋겠지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자기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덧)
생수나 생리대 등 공공의 나눔을
개인이 욕심 부리지 말자는 말입니다.
폭풍처럼
브라이트
슈러
우회전
오소리
폭풍처럼
coangel
드리멍
soulkil
레쓰비
코카콜라
픽스타
dltk
똥또롱
호이짜요
천연계
바하레퀴엠


서울뿐 아닌 지방, 지역에서도 많이 하며
개인적으로 하는 분도 있다는 것. ㅎ
매우 좋고 적극 추천하는데
개인의 욕심만 채우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아싸리 주민등록증 같은거 스캔해서 하루 한병이상 못가져가는 자판기 같은거 아닌이상...
홍보자료에 왜 저런걸??
생수 털어가는 분들이 있어요... 지역을떠나 사람문제임 ㅠㅠ
물은 가져가되, 쓰레기를 버리거나 하진않도록 만들려면.
공짜,무료 같은 머가리 꽃밭 꿈동산으로 포장된 지속불가능한 사업임